뜨거운태그 : 최진실 부산국제영화제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이제 스물, 만으로는 무려 열여덟. 젊다는 건 정말 좋구나, 젊음이라는 좋은 조건을 헛되이 쓰지 말자.
젊음, 청춘이로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