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초전자포(총 64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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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언제나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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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20
──────나는, 아마 너를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토키와다이의 기숙사.'미사카 미코토'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그 아이가 없는 방 안은, 무척이나 공허하다. " ㅡ아, 언제오려나. " 나지막히 중얼거리고는, 침대를 시야에 비추었다.ㅡ그 ..
- [미코쿠로]언제나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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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미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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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9
1월 17일 안녕하십니까.'저지먼트'이며, 'LV. 4의 텔레포터'이며, 토키와다이 곧 2학년이 되며, 언니의 자랑스러운 파트너! 라는 여러가지 명칭이 붙는 '시라이 쿠로코'라고 합니다. 이상합니다. 정말로 이상합니다. 덤으로 언니를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원래 세상 일은..
- [미코쿠로]미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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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호위기사 -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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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8
쳇. 하고 '미사카 미코토'는 혀를 찼다.LV. 4라면 모르지만, LV. 5 는 무척이나 상대하기 까다롭다.비록 완전한 것은 아니더라도ㅡ. 불어오는 바람이 바뀐다.미코토가 얼른 뛰었다. 촤가가각──! 방금 전까지 미코토가 있었던 자리가, 파여진다.파지직ㅡ! 하고 견제용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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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호위기사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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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7
제 12학구 어느 카페 안. '시라이 쿠로코'와 '미사카 미코토'가 각각 블랙커피와 밀크커피를 시킨 채, 서로 상반된 행동을 하고 있다. 미코토가 머리를 감쏴쥐고 엎어져 있다면, 쿠로코가 손을 턱에 괴고 무심한 표정을 짓고 있다. " 제기랄ㅡ, 이제와서 생각 해 보니까, 굉장..
- [미코쿠로]호위기사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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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호위기사 -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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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7
" 그러므로, 잘 부탁해. " " ㅡ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설명 해 주시겠어요? " 머리 위에 화관을 얹은 소녀. '우이하루 카자리'는 눈 앞에 대치에 당황했다.ㅡ뜬끔없이 코노리 선배가 데려온 '소녀'.자신을 '미사카 미코토'라고..
- [미코쿠로]호위기사 -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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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호위기사 -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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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6
" 너, 나랑 사귀자. " " ㅡ미안해요. " 쿨하게 고백해서, 쿨하게 차여 버렸다. ㅡ 그것이 바로 어제 일어난 일이었다. 쿨하게 고백한 소녀. '미사카 미코토'는 '쳇.'하고 혀를 찼다.그리고 그 앞에서, 박장대소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으로 보이지 않..
- [미코쿠로]호위기사 -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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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가족('갈증'번외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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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5
현재 나이, 34세. '미사카 쿠로코'는, 상당히 곤란해 하고 있었다. " 우우ㅡ! 시로코, 내 놔! " " 헤헷!, 잡아봐라~ 미즈코! " 미즈코라 불린 어깨까지 오는 적갈색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여자아이와, 시로코라 불린 갈색 트윈테일의 여자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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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평범한 가정('갈증'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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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3
" 으음, 미코토 언니ㅡ, 정말로 괜찮은 것 맞지요ㅡ! " " 아, 아하하ㅡ, 괜찮다니까 그러네. 그렇게 꽉 막히신 분들도 아니시고. " 새로 산 때깔나는 검은 정장을 입은 채, '미사카 미코토'는 어색하게 웃었다.그런 미코토에 말에도, 안심이 되지 ..
- [미코쿠로]평범한 가정('갈증'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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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갈증 -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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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2
여인 '미사카 미코토'는 전력으로 달리고 있었다.조금이라도 빨리. 미코토가 입술을 짓이겨 물었다. 이어폰에서 들려왔던 말이 머릿속을 맴돌고 있다. [ 어째서 제가 당신 같은 사람에게 말을 해 줘야 하는거지요? '언니'의 이야기를 해 준 것은 좋았지만, 제 이야기를 남에게 쉽게 ..
- [미코쿠로]갈증 -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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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갈증 -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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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1
세상은, 자신이 원하는 길로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여인, '미사카 미코토'는 두 개의 책상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시라이 쿠로코'라는 여자를 바라보았다. 적갈색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길게 늘어트리고, 딱딱한 뿔테안경에는 적갈색 눈동자가 사무적이게 반..
- [미코쿠로]갈증 -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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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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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10
" 쿠로,코.? " 소녀가 방긋 하고 웃었다.그 웃음은, 너무도 너덜너덜하고 상처입은 웃음. " 언니ㅡ, . .다녀,올,테니.건강하,게. 잘. " ──────────가지 마ㅡ! ㅡㅡㅡ 벌떡ㅡ! " .아, 꿈.? " 멍한 표정으로 잠에서 깬 ..
- [미코쿠로]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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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영원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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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09
요즘 토키와다이에 다니는 유일한 '레벨 4의 텔레포터'소녀 '시라이 쿠로코'는 자그마하지만, 조금 큰 고민에 휩쌓였다. 그 주제가 되는 것은 토키와다이의 에이스이자 최강무적의 전격공주인 '미사카 미코토' 때문이었다. " 언니ㅡ! " " 응?, 아ㅡ, 쿠로코? &qu..
- [미코쿠로]영원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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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욕심부려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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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06
"ㅡ어쩔 수 없는 녀석." 입을 삐죽이며, 적갈색 머리카락을 한대 아주 살며시 쥐어 박았다.멋대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악마와 같은 녀석.하지만ㅡ, 그 이상으로 다정하기에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아이. "어, 어쩔 수 없는 녀석이라니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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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쿠로]나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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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는 고냥이의 백합 세계 by 곤냥|2013/09/07 00:03
아아, 나른하다.라며 침대에 풀썩ㅡ. 하고 엎어진다.푹신푹신한 느낌에도 피곤함이 가시기는 커녕, 자꾸만 생각나는 자신의 후배의 모습. "아아아악ㅡ! 어째서 생각나는거야?" 홀로 기숙사방에서 절규를 해보지만,전혀 그 모습이 희미해짐은 없고, 오히려 더 또..
- [미코쿠로]나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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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서 공식으로 인기 투표가 시작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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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08/27 10:37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6(月) 21:16:15.92 ID:vIXgjsi00 1일 1회 투표인 모양, 이츠와한테 표 넣었다ㅋㅋㅋㅋㅋㅋㅋ 누구한테 넣을까 고민하다 프레메아한테 넣음 ㅎㅎㅎㅎㅎㅎ..
- 금서 공식으로 인기 투표가 시작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