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초전자포(총 642개의 글)
'초전자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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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39
준비했던 건 여기까지입니다ㅎㅎ당분간 절 보신 분은 없으실 예정입니다^^도망쳐야지.멀리.하와이가 좋을까.근데 돈이 없잖아? 안 될 거야 아마(.)즐겁게 보셨길.바랄 게요.정말 마지막, 후기만 남았네요 ㅎㅎ 9.눈을 뜬다. 천천히.기분이 좋아지는 건지, 나빠지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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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33
다음편은 마지막이자, 에필로그입니다.반응이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리엔님의(.) 8.부자연스러운 안개.사실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꺼려지는 안개는 명백한 눈속임이고, 진실은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어 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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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27
생각해보면 한 번에 올리는 식의 장편 연재는 처음이네요.늘 반응을 보면서 웃거나, 고치거나(.) 했는데.사실 그래서 더 도망가고 싶습니다ㅇ<-< 7.모든 게 다 끝나고 나서야 사람들이 몰려들고, 소방차가 나타났다. 웅성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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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19
솔직히 가장 마음에 안드는 화.이지만 클라이막스.라고도 생각하는 화.싹 다 뜯어고치고 싶었지만 모니터링(?)해준 모님ㅎㅎ이 괜찮다고 말해주어 용기를 내어 그냥 올립니다:)후기에서도 썼지만 한 번 더,땡큐! 고마웠어요! 모님 ㅋㅋ 6.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 이럴 때일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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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08
캡처해서 칭얼거리던 때에, 사실 이 부분이었습니다.숨고르기 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진짜 부담되는 건 이 뒤란말이에여?$$@%#?^#^$#^^우선 이어집니다 ㅠㅠ 5.어딘가에 갔다 돌아오신 어머니는 쿠로코를 빤히 쳐다보더니 아프지 않게 머리를 툭 쳤다. 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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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1:03
슬슬 쓸 말이 떨어집니다.생일 축하드려요.아주 많이 축하 받으세요! 배 터지게 받으세요!ㅠㅠ도대체 몇 번을 읽으며 수정한 건지, 지금도 마지막으로 쭉 읽어보고 수정하며 올리느라 더디게 올라가고 있습니당:) 4.눈을 떴다.꽤 자주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전날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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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0:56
이쯤에서.다시 생일 축하.일년치 축하 한다는 말을 지금 다 하고 있는 것 같아요.정말 축하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좀 지쳤을 뿐.후기 기대하세요.제대로 칭얼거려놨으니! 3.ㅡ 언니는 참 이상한 분이세요.그 때도 사감의 벌을 받는 중이었다. 단 둘이서 기숙사 바닥을 청소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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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0:44
공지가 늦었지만 오리지널 캐릭들이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그리고.음.지금 몹시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ㅜㅜ 2ㅡ 오늘 저녁은 핫 케익 해먹자!쿠로코의 머리색과 똑같은 연분홍색의 긴 생머리지만 아무렇게나 등 뒤로 묶여져있는 어머니의 고개가 짧게 끄덕였다. 역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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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0: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한 이야기는 후기에서 할게요!계속 진행합니다!:) 1. 눈을 떴다.몽롱한 정신이 또렷해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 현실처럼 생생한 꿈에서 언니를 만났다. 미코토는 생전 처음 보는 얼굴로 울고 있었다. 물론 언니가 우는 것을 본 적은 없으니,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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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랑이겠죠 by 토도|2013/01/07 00:27
리엔님 생축.시작입니다!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ㅎㅎ 0.비가 내렸던가? 최근 이렇게도 정신이 없었다. 익숙하게 뻗은 발이 물웅덩이를 밟은 건지 질척이는 소리가 나서 얼굴을 심하게 구겨야만 했다. 웅크리고 앉아 신발이 얼마나 더러워졌는지 확인한 뒤, 몸을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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