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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최양일(총 10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최양일'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최양일' 태그 최근글

  •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AQUILAND  by |03/08 13:17

    070509 19:00 명동 CQN ★★★★ 저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나는 조선인을 싫어하지만 너는 좋아해" 허풍쟁이 남자가 3인칭 관찰자 시점을 취하면 세상은 그리 나쁘지 않은 듯 여겨지기 마련!

    기시타니고로, 최양일

  • 달은어디에떠있는가。
    달은어디에떠있는가。
    seolran's monologue。  by melanin|03/06 17:54

    2007년 5월 3일 개봉작

    달은어디에떠있는가, 최양일, 씨네콰논, 일본영화

  • [피와 뼈_血と骨_Blood and Bones] 2004.
    [피와 뼈_血と骨_Blood and Bones] 2004.
    SFace  by 스페이스오딧세이|2007/11/16 16:46

    주연_ 기타노 다케시_北野 武 타바타 토모코_田畑智子 아라이 히로후미_新井浩文 스즈키 쿄카_鈴木京香 오다기리 죠_オダギリジョ 마츠시게 유타카_松重豊 나카무라 유코_中村優子 하마다 마리_濱田マリ 카시와바라 ..

    최양일

  • [수_壽] 2006.
    [수_壽] 2006.
    SFace  by 스페이스오딧세이|2007/11/08 17:46

    주연_ 지진희 강성연 문성근 이기영 조경환 오만석 감독_ 최양일 각본_ 이승환, 이준일, 최양일 원작_ 신영우 스무자평_ 안 될줄 알면서도 계속 가는 감독의 고집이 무섭다... _ 덧, 쌍둥이 중 한 명은 형사요, 한 명은..

    쌍둥이, 최양일

  • 디워의 스토리가 막장이라하지만 진정한 막장은...
    음....할말이 없네  by skan|2007/08/10 13:13

    디워의 스토리에 개념이 많이 부족하고 개연성은 어딘에 갔다 버렸는지 어이없는 전개 등으로 인해서 여러군데에서 까이고 있는데요. CG 쪽이야 별 문제 없이 괜찮았고 스토리야 객관적으로보면 많이 부족하긴한데 이거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허용범위가 어떻게 되느냐에따라 이..

    디워, 최양일, 수

  • 40. <수> - 소년이여 기타를 잡아라
    40. <수> - 소년이여 기타를 잡아라
    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  by 르노|2007/07/11 20:41

    수, 최양일

  • 207. 수
    207. 수
    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  by 르노|2007/06/18 17:22

    최양일 감독 / 지진희, 강성연, 문성근 주연 (2007. 6) "제가 얼마전에 사람을 하나 죽였는데 말입니다. 대갈통에 정확하게 한방, 분명히 자갈을 냈단 말입니다. 근데 그놈이 버젖이 살아났단 말입니다. 그새 대가..

    수, 최양일, 지진희

  • 「수」 기자시사회 최초반응
    망상의 빛과 그림자  by 아테|2007/03/14 22:42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저 정도면 피와 뼈 '최양일'이라는 이름표에서 짐작할 수 있는 만큼은 나온 것 같아요. 작품성과 흥행성의 극단적인 대비가 눈에 띄는군요. 기자반응이 저렇게 나오니까 오히려 DP에서는 반기는 분위기예요. 역시 최양일스러운 작품인가보다, 하면서 보러..

    오만석, 최양일, 수

  • 피와 뼈
    피와 뼈
    SUPASILLYGAL  by pippi|2006/12/24 02:24

    전에도 보려다가 미뤘는데, 오다 죠 버닝의 영향으로 생각보다 금세 보게 되었도다. 불친절한 감독이 '그래서 왜 김준평은 괴물이 될 수 밖에 없던가'에 대해 설명해주지 않는다. 이래서는 다만 '시대적, 공간적 배경' 때문..

    최양일, 기타노다케시, 피와뼈

  • 50. 피와 뼈 (血と骨)
    50. 피와 뼈 (血と骨)
    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  by 르노|2006/09/19 14:50

    최양일 감독 / 기타노 다케시 주연 (2006. 9) 김준평을 이토록 엄청난 괴물로 만든 것은 그가 견뎌내야 했을 이민자로서의 세월이겠지만, [피와뼈]는 악마성을 오직 김준평 개인에 부여한다. 그리고 그를 중심으로 질곡의..

    최양일, 기타노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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