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최진주기자(총 14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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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주 기자의 근황~ (2013.4.29 현재) -디지털 매거진 <Feeling P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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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29 16:57
1. 편집장 again! 지난 2월부터 나모필링북이라는 회사의 잡지사업부 소속으로 근무 중입니다. 편집장으로서 디지털 매거진(필링 펀치) 창간을 주도하고 있어요. 현재 1호 마감을 친 상태이고, 5월 중순이면 공개될 것 같네요. 웹사이트는 www.namofeelingbook.com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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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기자의 셀프 네일 - 이번 봄의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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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8 02:09
잡지 기자들은 보통 네일숍에 다니거나 아예 안 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요. 저는 여러 가지 핸드메이드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네일아트를 좋아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걸 숍에서 하려면 겁나 비싸고 게다가 덜렁대서 항상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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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기자의 셀프 네일 - 지난 겨울의 네일(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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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8 01:51
겨울네일은 한번에 다 올리렵니다. 2012.12.2 모디 시크릿토파즈 저장해놨던 모디를 드디어 풀었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참 전에 나왔었어요 이런 건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라야죠^0^) 2012.12.8 본격 크리스마스 네일 당시,..
- 잡지기자의 셀프 네일 - 지난 겨울의 네일(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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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기자의 셀프네일 -지난 가을의 네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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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8 01:25
2012.11.5 하운드 체크무늬 네일 스티커. 젤네일을 미친듯이 혼자 벗겨내고 손톱 아작난 후, 울면서 네일스티커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2012.11.19 또 네일 스티커. 이건 마음에 안 들었어요. 눈으로 들여다봐야 펄이 보여요. 그..
- 잡지기자의 셀프네일 -지난 가을의 네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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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기자의 셀프네일 - 지난 가을의 네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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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8 01:14
스크롤압박이 심한 것 같아 나눠 올려요. 10월의 네일. 2012.10.8 불투명한 베이지 깔고 화이트 프렌치, 그리고 경계에 땡땡이 찍어봤습니다. 컬러링 제품은.모두 에뛰드네요. 이제 이제 슬슬 반디를 풀어볼까요 2012.10.20 반디..
- 잡지 기자의 셀프네일 - 지난 가을의 네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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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기자의 셀프네일 - 지난 가을의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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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8 01:02
그간 했던 네일 몰아서 포스팅합니다. 이밤안에, 가을, 겨울, 봄을 다 올려야. 사선 프렌치, 깊은 프렌치 섞어서. 2012.9.4. 에뛰드하우스 하늘에 걸린 풍선 모디 트위드재킷 그리고 2012.9.5 그 다음날 손가락 하나 빼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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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고 털어본 적 있으세요? <웰컴 투 콜린우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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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3 23:49
펀펀무비-웰컴 투 콜린우드금고 털어본 적 있으세요? 팔에 문신을 온통 휘감아도 섹시한 조지 클루니보다도 콜린우드 떨거지들이 모여 만든 어설픈 드림팀이 더 멋지다. 상황은 다르지만 그들에게는 '당장은 하류층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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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별자리 운세 <Feeling Punch>(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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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4/02 10:58
4월 별자리 운세가 좀 늦었습니당~ 이달 타로 운세부터는 새로 창간하는 <필링펀치>라는 디지털 매거진에 연재하게 되었어요. <필링펀치>는 앱진으로 다운받을 수 있고, 홈페이지에서 웹진 형태로도 만날 수..
- 2013년 4월 별자리 운세 <Feeling Punch>(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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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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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9 23:41
배우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대부>와 <여인의 향기>로 세간의 추억 속에 남아있지만, 젊은이에겐 낯익지 않은 배우. 이름은 익히 들어 알지만 잘 모르는 배우 알 ..
-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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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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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9 23:14
쉐어인-트랜스포터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의 주인공은 별로 착해보이지 않는다. 더 나쁜 놈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착해 보일 뿐이다. 그러나 주인공이라는 특혜를 받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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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부의 부자 흉내내기 우디 앨런의 <스몰 타임 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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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6 23:24
스몰 타임 크룩스- 졸부의 부자 흉내내기 이제 우디 알렌이 독설을 자제하기로 했나보다. 혹 우디 알렌의 팬이라면 이 영화에서 내면에 번뜩이는 무언가를 찾아냈는지 모른다. <스몰 타임 크룩스>는 별안간 부자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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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바르트 뭉크와 다그니 유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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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6 23:05
에드바르트 뭉크와 다그니 유을 본문은 이쪽으로
- 에드바르트 뭉크와 다그니 유을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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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의 사랑 / 서양미술사/스캔들/뮤즈] 존 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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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4 23:34
존 에버렛 밀레이와 에피 러스킨 친구의 아내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그녀와 정을 통했다면 여지없이 그 화가는 천하의 몹쓸 놈이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언뜻 보면 막장드라마 같은 스토리가 분명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
- [예술가의 사랑 / 서양미술사/스캔들/뮤즈] 존 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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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수 없는 성장통의 기억 <몽정기><걸스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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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2 14:22
테마비디오 피할 수 없는 성장통의 기억 이번 테마비디오에서는 성장영화를 되짚어보며 몇십년 인생 중에 가장 즐거웠고 들끓었던 10대의 기억들을 떠올리기로 한다. <몽정기>를 비롯하여 <걸스 온 탑> 등 섹스..
- 피할 수 없는 성장통의 기억 <몽정기><걸스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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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은 폐허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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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3/03/20 15:06
피아니스트 음악은 폐허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유태계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거장 로만 폴란스키가 만들어낸 <피아니스트>. 제목만큼이나 영화를 꽉 메우는 피아노 선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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