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최진주기자(총 14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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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1/02/09 19:08
이순재 님이 TV 화면에 나올 때마다 엄마는 '왜 최불암은 안 나와?'라고 묻고, 나는 '최불암은 캐릭터가 고정돼있잖아. 이순재는 안 그래.'라고 답한다. (무한반복.질문과 답변.) 순수하고, 가부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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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빼로 데이에 J군에게 고백하다(빼빼로 데이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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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1/02/03 19:43
빼빼로 데이에 J군에게 고백하다 -pepero day’s special styling- 길쭉한 과자 하나 때문에 불안과 설렘이 가득한 날 11월 11일. 그 날은 옷도 예쁘고 피부도 윤기 나고 직접 만든 빼빼로도 맛날 거다. 아니, 반질반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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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1/01/30 00:35
소녀, 숲속을 거닐다 사랑스러운 샤스커트를 입고 똘망똘망 안경을 쓰고 숲속 요정을 찾아가다. editor·CHOE JINJOO photographer·CHO WUJIN stylist·LEE YUNJUNG Makeup·KANG HYUN(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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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1/01/07 16:13
대부분의 괜찮은 잡지가 하는 스페셜 테마. 그러나 진부한 아이템, 진부한 레이아웃, 진부한 글로는 레알 진부한 테마가 나와버린다. 그걸 탈피하고 싶었던 첫번째 테마. SSUPY써피 9월호(창간호)다. 사진은 지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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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화가 황수미, 여행가 박건(숙대 앞 카페 <라 메종 로즈> 주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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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12/04 23:23
숙대 앞에 다른 건물과 따로 노는 배경의 가게가 하나 있는데, 그곳이 바로 라 메종 로즈다. (와플 맛있기로 유명하고, 여행책 많은 곳. 아직도 그러려나?) 그 동네 살았던 지인과 갔다가 우연히 인터뷰거리를 잡았더랬다. 두 분 완전 서로 사랑하시는. 이렇게 살면 참 아름답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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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닫힌 아파트에서 열린 한옥을 그리워하다 <담장 속의 과학> 경북대 이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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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12/04 23:15
교수님 만나러 생전 처음 대구에 가봤던 날. 서울에서 출발할 땐 추웠는데 대구에 도착하니 날이 갑자기 여름-_-;; 벚꽃이 휘날렸고, 더웠고, 교수님은 골덴 재킷 입으시고-,.-. 교수님 너무 좋은 분이셨다. 사모님도. 밥 사주셔서 그런 건 결코 아니다!(진짜!) 시간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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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머리카락은 타로를 봅니다 -운세-타로점-신년운세-타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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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11/17 01:34
시작은 호기심이었는데, 이제는 제2의 직업이 되었답니다. 운발이 맞았는지 끼가 있는 건지 언제부터인가 멍석을 깔게 되었답니다. 건망증이 심해서 일단 봐드리고나면 결과에 대해 잊는 편인데 당사자들이 나중에 피드백해주는 걸 들으면 가끔 저도 제가 무서워요 크크크 예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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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9/28 12:37
흠흠. 파란만장했던 표지 작업-_- 창간호보다 잘 나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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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양주협회 류인수 회장, '우리술'을 말하다 *최진주 기자의 레알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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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9/15 23:09
공을 차던 발은 이제 주향을 찾아 헤매는 데 쓰이고, 서양의 술을 섞던 손은 꽃향이 감도는 누룩을 반죽한다. 막 거른 술도, 맑디맑은 술도 우리 술이라는 이름 아래 함꼐 있어 좋다. 한낱 유행이 아니라 문화로 존재하는 우리 술의 발자취를 좇는 사람, 류인수 회장의 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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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8/26 19:05
치. 내 잡지 내가 올리겠다는데 왜! 크크 몇 마디 써서 올려야 하는 것인가- 10월호 마감 땜에 바빠 죽겠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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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왜 트위터에 빠지는 걸까? (매일경제 cit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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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6/07 20:55
"우린 트위터로 말한다! " 유명인의 트위터 훔쳐보기 요즘 대세는 트위터! 미니홈피의 ‘today’ 올리기에 여념 없던 사람들이 이젠 트위터의 ‘팔로우’ 늘리기 삼매경이다. 그러나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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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 패스트푸드 꺼져! 제대로 된 프렌치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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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5/29 20:54
[왕십리] 정통 감자 스틱의 맛, Irish Potato 영국의 대중적인 음식인 <피쉬 앤 칩스>의 감자스틱을 먹고 싶다면? 패스트푸드점의 빈약한 ‘프렌치프라이’로 만족하지 마라. 프렌치프라이와 비교하기 억울한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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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5/15 09:41
네이트에 올라가 온갖 악플 중 상 악플을 대박 먹은 기사. 학부모는 이해하며 슬퍼하고, 20대는 이해 못하며 분노하던 기사. 악플러들의 생각과는 달리 나는 학창시절 임원을 심히 많이 해봤다. 그리고 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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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5/13 20:18
[홍대] 오요리 홍대앞 골목에 숨어 있는 오요리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식 메뉴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하여 선보이는 아시안 퓨전 비스트로다.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내는 레스토랑 본연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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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 by 바람의머리카락|2010/05/12 13:50
기명기사에 제 이름이 안 들어간 걸 보고 열뻗쳐서 올린 맛집 포스팅 덕분에 어제 1천여명이 구경와주셨네요. 그리하여 1만명을 넘겼습니다. 얼음집 오픈한 건 기원전 일이긴 하지만,, 워낙 포스팅을 안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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