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출퇴근(총 95개의 글)
'출퇴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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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2시간의 나만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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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0/11/11 15:00
예전에 출/퇴근 시간에는 책을 주로 읽었었다. 특히나 오전 출근 시간에는 집에서 조금 일찍 나오게 되면 지하철에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지하철 안에서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가 되기 때문이었다. 짧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집중만 한다면 그 시간에 많을 책들을..
- 왕복 2시간의 나만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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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출근을 위한 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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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애아빠 by Robert|2010/06/26 16:10
자전거 출근을 위해서 자전거를 확보했고(받은 거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비싼 물건인듯 하다) MTB지만 출근을 위한 물건이라 스탠드와 짐받이도 달았다 오늘 집에서 회사까지 시험주행을 실시. 예정과는 달리 범준이가 따라가겠다고 해서 하는 수 없이 같이 갔다 거리는 편도가 대략..
- 자전거 출근을 위한 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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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마이카 시대를 권장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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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OO/대략뒷북 블로킹ヾ(゚口゚@)ヾ(゚口゚@) by 久羅大往|2010/06/09 14:54
버스 서서 못탄다 안전벨트 해라 맨날 뉴스만 어디서 가져오는 것도 좀 거시기 한데. 워낙에 좀 이상해서. "강화된 법안의 적용대상 버스는 시외버스, 전세버스, 고속버스, 시내버스 중 광역버스이며 ..
- 본격 마이카 시대를 권장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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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출퇴근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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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tudio by Steadfast|2010/05/27 05:08
이번 주 월요일부터 인턴이 시작되었다. 회사가 있는 써니베일Sunnyvale에 집을 구하기 귀찮은 관계로 일단 출퇴근을 해보기로 했는데, 결과는 시망에 가까운 듯 싶다. 딱히 막히지 않아도 1시간은 걸린다는 걸 알고 있..
- 장거리 출퇴근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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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궁극의 딜레마, 더 자느냐, 앉아서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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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0/04/09 19:07
직딩들의 아침 고민은 사실 학생 시절하고 별반 다를 게 없기도 하지요. 더 자, 말아. 학생은 자도 어찌어찌 무마가 될 수도 있지만, 직딩은 좀 지각 많이 하면 [자네 집에 가게-영원히]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
- 출근길 궁극의 딜레마, 더 자느냐, 앉아서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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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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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2010/04/05 14:24
삼성동으로 출퇴근 합니다. 몇달간의 백수놀이를 청산했습니다. 집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20분) 까치산역에 내려서 지하철타고 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먹고 살려면 멀던 가깝던 다녀야지요. 연봉도 새 눈물만큼 올랐고 다니다가 힘들면 9-6에서 1..
- in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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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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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토피아 ★☆ Ryutopia Design 2010 by Ryunan|2010/04/02 09:39
아침에는 뜨끈한 고히(coffee) 한 잔. 지난 월요일부터 3개월여 동안 이용했던 대중교통을 과감히 버리고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기 시작했다. 사실 예전부터 자전거 타고 멀리 나가는 것을 좋아했고 그 ..
- 자전거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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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여러분, 잠시 어디를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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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погоне за Счастием by 앎다운청년|2010/03/14 02:53
하하! 저 진주 좀 다녀오겠습니다~훈련 받으러가요!어학연수 정도이니까. 뭐 그리 길지도 않은데, 신분이 전환될 것 같군요!민간인에서 군인으로! ^ ^; 3월 15일에 입대해서 6월 마지막날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옵니다. 7월에..
- 사랑하는 여러분, 잠시 어디를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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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0 대중교통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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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토피아 ★☆ Ryutopia Design 2010 by Ryunan|2010/02/10 23:38
오늘 평소보다 한 시간정도 늦게 퇴근했다. 평소라면 당연히 교통체증의 테헤란로를 피해 비록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지하철을 타겠지만, 오늘만큼은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도저히 지하철을 탈 엄두가 나지 않고, 집까지 한 번에 가는 341번 버스를 타고 편하게 앉아서 가고싶었다..
- 100210 대중교통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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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폭설 이은 한파로 빙판 출퇴근길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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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몽키렌치|2010/01/06 13:40
[인천] 폭설 이은 한파로 빙판 출퇴근길 위태위태얼어붙은 세상, 순리대로 살아가란 하늘의 뜻일까? // 재치있는 한 블로거의 말대로 '그렇게 삽질이 하고 싶으면 눈을 펑펑 내려줄테니.4대강 죽이기 삽질 대신 ..
- [인천] 폭설 이은 한파로 빙판 출퇴근길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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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비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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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 by 용관|2009/10/15 17:43
한 번은 몸이 좀 안 좋아서 연기하고, 한 번은 연락이 늦게 와서 못 가고 그래서 한창 추운(?) 10월 말에 가게 됐습니다. 장소는 비교적 집과 가까운 차산리에 있는 부대로 걸렸고 4일 동안 출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 야비군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