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과 생활하며 무료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북부영어체험센터가 착공 1년만에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중순부터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1년 전 오늘, 이승배 기자입니다. 지난해 1월, 충주시 호암동 2천백 제곱미터 부지에 첫 삽을 뜬 북..
R, 기사, 이승배기자, 1년전오늘, 북부영어체험센터
어린이 보호구역은 차량속도를 시속 30킬로미터로 제한하는게 보통입니다만, 충주의 금릉초등학교 앞 도로는 어찌된 일인지 제한속도가 50킬로미텁니다. 이승배기자가 보도합니다. 충주의 한 초등학교 앞.어린이보호구역인데도 차들은 신호마저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내달..
R, 기사,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3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