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강만수 준플레이오프
방송을 하면서 좋은 점은, 뭐 이것저것 있겠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거. 그거 하나는 최고. 일로 만났음에도 진실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인게야. 그런 의미에서 툭하면 뭉치고 싶어하는..
헤이리, 치유팀, 딸기가좋아, 목사지만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