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치유(총 189개의 글)
'치유' 관련 최근글
-
- 그림을 통한 정신적인 치유 ..

-
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2/05/21 08:17
그림 너머 그대에게 - 이주향 지음/예담 이 책은 철학자인 저자가 그림을 통한 우리 삶에 대한 성찰의 의미를 던져주고 있는 책이다. 사실 책을 읽어 보면 그렇게 무겁거나 혹은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 그림을 통한 정신적인 치유 ..
-
- <컬러풀>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치유 애니메이션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5/15 08:36
'프라프라'라는 꼬마 천사의 안내로 마코토라는 소년의 몸에 들어가 홈스테이 형식으로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한 영혼의 과거와 현재를 일본 셀 애니메이션의 꼼꼼하고 정감있는 그림체에 담은 서정적인 판타지 드라마 애니..
- <컬러풀>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치유 애니메이션
-
-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
양선생의 덕후라이프 by 양선생|2012/05/05 16:49
제목: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2011년 作) 총화수: 25분 X 26화 제작: P.A. Works 필자에게 꼭 일본 여관(료칸)에 가고 싶게 만든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과 마찬가지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치유계 애니메이션..
- 꽃이 피는 이로하(첫걸음)
-
-
- <웰컴 투 마이 하트>시사회-신선한 스토리의 치유..

-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2/02/02 09:02
<래빗 홀>, <디센던트> 등 요즘들어 치유에 관한 영화가 유독 눈에 띄고 있다. 이번 시사회로 만난 상처받은 이들의 새로운 희망 찾기에 관한 잔잔한 드라마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2010년작)는 전..
- <웰컴 투 마이 하트>시사회-신선한 스토리의 치유..
-
- 당신의 ‘피터 팬’을 깨우는 시간

-
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 by 바오밥나무|2012/01/06 22:29
당신의 ‘피터 팬’을 깨우는 시간 그림을 보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던 유년 시절, 그림동화책 하나만 있으면 몇 번이고 읽어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림은 또 다른 언어이자,..
- 당신의 ‘피터 팬’을 깨우는 시간
-
-
- 이소라 Track 11

-
내 인생의 8할은... by 모달|2011/10/29 03:42
이 별을 만난 건 지난번 별에섭니다 이제껏 산 것과는 다르게 살고 싶었죠 저 작은 별에서는 외계언어를 말하고 특별한 재능도 하나쯤 가질 수 있게 함께 우주에 뿌려진 우린 수많은 별 그 중에 처음 마음 내려놓을 곳 찾아 헤매었죠 이 별을 만난 건 나에겐 행운이었죠 한 번 스치는 별..
- 이소라 Track 11
-
-
- 후회와 미련, 그리고 치유와 성장

-
Everyone you meet matters by MK|2011/07/17 17:34
[수능 시험에서의 실수] 벌써 몇년 전인지 갸늠도 할 수 없는 대입수능고사. 지금의 더위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강추위가 기억난다. 그리고 그 추위에 나는 두려웠고 무서웠다. 수년간 갈고닦은 학업 성취를 단 한번의 시험으로 평가한다는 방식은 잔인하긴 했지만, 누구에게나 ..
- 후회와 미련, 그리고 치유와 성장
-
- 얼굴은 나이를 거꾸로 먹을 수 있을까?

-
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 by 조화통신|2011/05/27 23:36
아래 신문기사를 찬찬히 읽어보자. 특히 밑줄 친 부분을 정독하시라. 입술도 나이를 먹는다 … 당신은? [중앙일보] 입력 2011.05.25 03:00 / 수정 2011.05.25 03:00 아모레퍼시픽, 제천시 거주 여성 114명 연구 … 세계피부과학술대회서 발표<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 얼굴은 나이를 거꾸로 먹을 수 있을까?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일곱 번째 편지

-
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5/25 01:45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 한낮에는 27도를 넘는 여름날씨. 아침에는 강의가 있었거든. 강의 중간에 점심식사를 해야 하는데, 얼굴이 불편하니까 다른 사람들과 식사하는 게 좀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혼자 식사를 하기로 맘 먹고, 햄버거 매장엘 갔어. 세트 메뉴를 시켜서 먹었는데..
- 수민이에게 쓰는 백일곱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