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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9)] 치트완. 코뿔소와의 만남. 3/16 전날 맛보기로 코뿔소와 사슴을 보고 나서 다음날을 그야말로 푹 쉬는날로 정했다.어쨌든 부모님이 네팔에 온지도 일주일이 지났고 정글사파리는 꽤..
코끼리, 치트완, 소라하, 네팔여행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8)] 소박한 트레킹-3 눈부신 일출과 설산 3/15 포카라에서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섰다. 투어리스트 버스를 굳이 타지 않고 프리스비 쪽으로 갔다. 투어리스트를 안탄건, 비싸기도 하고 별..
네팔여행, 정글, 야생사슴, 타루컬쳐, 치트완
할머니께 2012.12.21. 보일러 없는 방에서 손자 씁니다.
보드가야, 붓다가야, 바라나시, 할머니편지, 치트완
일단 무엇보다 너무너무 힘들었다. 네팔사람과 같이 있는데도 힘들었다.으. 역시 우기에 가는게 아니었나. 14박15일의 계획이 난데없는 물갈이로 11박12일이 되어버렸다. 사실 3일 더 있다가 열오르면 네팔에서 강..
네팔, 카트만두, 타멜, 파슈파티나, 보우다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