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친정아버지(총 39개의 글)
'친정아버지' 관련 최근글
-
- 평화가 찾아온 이유.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10/06 08:00
이제 80십줄에 들어선 친정부모님은 젊은시절 그렇게 자식들 가슴 졸이게 싸우시던 열정은 온데간데없이 서로 존대하며 극진히 의지하고 살고 계신다. 근래 자주 찾아가게 되어 두 분의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있노라면, 두 분..
친정아버지, 친정부모님, 삶에대한고찰, 죽음을_대하는_자세, 가족의소중함
- 평화가 찾아온 이유.
-
- 큰언니와 함께해서 더 특별한.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07/19 08:16
큰언니이 참석해 더 의미있었던 친정부모님과의 초복외식 친정부모님은 모두 80십이 넘으신 초고령이시라 돌봄이 필요하신 나이시지만, 조용히 살고 싶으신 두 분의 의견에 따라 서로 의지하고 살고 계시다. 자..
- 큰언니와 함께해서 더 특별한.
-
- 보청기를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06/30 14:16
아버지 귀 속엔 어마어마한 돌덩어리 귀지가 떡이되어 고막을 막고 있었습니다. 친정아버지는 12년전 뇌졸중이 온 뒤로 지금까지 약으로 버티고 계시다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다행히 친정엄마가 곁에서 ..
친정아버지, 귀지청소, 보청기_하지않아_다행, 돌봄의료
- 보청기를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
- 남은 인생에 채워드리고 싶은 것.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06/05 10:33
유부초밥과 부추전을 맛있게 드시는 친정부모님 이번엔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식혜를 해가서. 친정엄마와 보청기점검차 동행했다가 맥도날드에 들려 수다점심 향긋한 쑥갓전을 맛있게 드시는 친정아버지 일주..
- 남은 인생에 채워드리고 싶은 것.
-
- 이렇게 좋아하실 줄은..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05/15 12:38
아버지가 사용하시기 편리하게 간단히 화면에 앱을 정리했습니다. 첫 개통식은 남편과 하셨어요. "최서방! 첫 개통식일세!" ㅋㅋㅋㅋ 친정아버지 폴더폰은 사용하신지 꽤 오래 되었는데, 근래 물에 빠트린 후..
- 이렇게 좋아하실 줄은..
-
- 힘든 발걸음, 친정아버지 생신.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20/02/24 23:48
작년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손주들과 친정부모님_우리 형제들에겐 딸이 없다. ㅋㅋㅋ 시커먼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요즘은 외식하기도 부담스럽기도 하고 친정엄마도..
- 힘든 발걸음, 친정아버지 생신.
-
- 올해, 시원한 초복에.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9/07/12 20:27
하나는 남편용 삼계탕, 또 하나는 용희주문용 닭튀김 친정아버지는 육회 친정엄마는 삼계탕 베란다에 설치한 미니태양광 올해 초복은 며칠전 전국에 내린 비 탓인지 선선한 기분이 듭니다. 작년 폭염으로 전기세..
- 올해, 시원한 초복에.
-
-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9/03/04 12:36
지난 금요일은 3.1절이 100주년되는 기념일이었습니다. 토요일엔 친정아버지 83세 생신이라 친정집에 들려 축하해 드렸습니다. 동영상 용량이 커서 5초로 짤라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어 무척이나 아쉬..
-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
- 소소한 일상 기록해보기.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12/24 11:36
우리회사 2018년 송년회식 모습 - 인원이 많이 줄어 단촐해졌어요. 친정아버지가 근래 식욕이 없다고 하셔서 육회를 잔뜩 만들어 갔습니다. 다행히 잘 드셔주시네요. 몸은 더운데 발은 시리다고 말했더니 친정엄마가 아주 따..
- 소소한 일상 기록해보기.
-
- 안부를 묻는 이유.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8/12/12 15:29
딸네미 직장근처로 오셔서 점심 한끼 드시며 행복해 하는 친정엄마 이제는 혼자서 도저히 외출이 힘든 친정아버지도 측은하지만, 아버지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엄마도 가엽기는 별반 다르지 않다. 불쑥 '나, 너 있는데 가서..
- 안부를 묻는 이유.
-
- 가벼운 봄바람_서울대공원.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4/10 13:46
작년 서울대공원 봄나들이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서울대공원의 넓은 호수는 산책로의 진수 서울근교 산책로로 나는 서울대공원을 꼽고 싶다. 호수를 낀 산책로를 걷다보면 마음을 정화되고 안정감을 얻는다. 특..
- 가벼운 봄바람_서울대공원.
-
- 아버지, 아프셔도 좋으니 제 곁에 계세요.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7/02/28 15:45
작년 친정아버지 팔순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여든 한 살 촛불을 힘차게 끄시는 친정아버지. 많이 풀린 날씨 탓인지 식구들 표정도 한결 부드러워 보입니다.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를 준비해 갔습니다. 아버지..
- 아버지, 아프셔도 좋으니 제 곁에 계세요.
-
- 친정아버지 팔순 그리고 시어머니 쳇기.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6/03/07 11:19
어제는 친정아버지 팔순을 기념해서 가족들이 모여 단촐히 식사를 했습니다. 번듯한 식당에서 치뤄드리고 싶었는데, 번거롭다고 사양하셔서 큰언니집에서 각자 조금씩 음식 장만을 해와 축하해드렸어요. 마음 같아서는 ..
- 친정아버지 팔순 그리고 시어머니 쳇기.
-
- 79세 친정아버지 생신, 그리고 서운함들..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5/03/16 13:13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작년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어제 친정아버지 79세 생신을 치뤘습니다. 내년이면 80세시라 간단히 친정엄마집에서 가족과 함께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갈음했어요...
- 79세 친정아버지 생신, 그리고 서운함들..
-
-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04/28 09:53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도 두번 더 쓰러지셔서 우리를 놀래키셨던 친정아버지. 지금도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나마 늘 우리곁에 계신 것은 친정엄마 덕분입니다. 아버지가 힘들지만 삶의 끝자락을 여전히 붙잡..
-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육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