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친정아버지(총 39개의 글)
'친정아버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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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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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4/03/03 12:25
작년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힘차게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 올해 친정아버지 생신상은 이사한 우리집에서 집들이겸 지난 토요일에 차려드렸습니다. 언젠가는 어차피 집들이를 해야 나도 마음이 ..
- 집들이겸 친정아버지 생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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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집에 미리 다녀온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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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5/06 13:08
친정집에 어버이날이 돌아오기 전에 들려 기념식을 했다. 주말에 친정집에 잠깐 들리겠다고 말했더니, 눈치 빠른 친정엄마가 꽃바구니 사려면 생화말고 조화로 해달라신다. 생화는 향기도 좋고 화려한데 아무리 잘 관리해..
- 친정집에 미리 다녀온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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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겹게 아버지 생신을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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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3/03/11 21:07
작년 76세 아버지 생신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지난 일요일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냈다. 출가한 자식들을 위해서 이틀 앞당겨 생신을 치뤄야겠다고 친정엄마가 연락이 와서 다들 환영했다. 아버지 생신은 늘 내가 가장 바쁠 시..
- 힘겹게 아버지 생신을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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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되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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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7/05 18:11
친정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서울행 전철을 기다리며. 어제, 친정아버지가 날 만나러 오시려 마을버스를 기다리던 중 쓰러지셨다는 전화가 왔다. 엄마가 놀라시며 아버지를 부축이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셨을 광경..
- 예고되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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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와 행동은 비례하지 않아..아버지 생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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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2/02/20 16:06
작년 75세 친정아버지 생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아버지와 엄마가 생일케익 촛불을 함께 끄시는 모습. 옆에 주상이 표정이 잼있다.^^ 돌아오는 수요일에 친정아버지 생신이 있는 관계로 삼일 땡겨 어제 생신상..
- 나이와 행동은 비례하지 않아..아버지 생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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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세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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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1/03/05 17:59
지난 친정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75세 생신 촛불을 끄시는 아버지 올해로 친정아버지가 75세가 되신다. 어쩌다 뵙는 나로써는 아버지가 한 해가 갈수록 기력과 노안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실감한..
- 75세 친정아버지 생신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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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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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10/03/14 20:57
지난 아버지 생신날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친정아버지 74세 즐거운 생신날 친정아버지를 생각하면 답답한 마음, 측은한 마음이 교차된다.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뒤, 한주먹씩 드시는 양약에 입술이 하얗게 변..
- 제발 오래 사세요.. 친정아버지 생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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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아버지 생신과 용희 생일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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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2009/03/07 18:54
봄비는 눈이 달렸나 보다. 어린 새싹들 다칠까봐 살며시 살며시 내린다. 봄비는 귀가 열렸나 보다. 초록 잎이 부르고 꽃들이 부르는 소리에 밤새 먼 길을 달려온다. 봄비는 마술의 마음 가졌나 보다. 봄비 스치고..
- 지난 아버지 생신과 용희 생일을 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