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침이고인다(총 20개의 글)
'침이고인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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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2.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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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나무껍질 쿠키 by 독식|2013/11/29 21:48
침이 고인다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나의 점수 : 한국어로 된 책 좀 읽어야겠다 싶어서 골랐다. 김애란이라면 믿을 수 있겠지. 주저없이 고른 작품이다. 문장가로 유명한 사람은 많지만, 아직 난 김애란 정도가 제일 잘 읽히는 것 같다. 한국 문학은 서사보다도 개인의 내면 묘사..
- 0132.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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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이 고인다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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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by 딩동댕|2011/09/26 19:18
본지 몇 주 지난 책. 이런저런 핑계로 리뷰를 남기지 못해 이제서야 남긴다. 내가 이작가에 대해 알고 있던 거라고는 그저 '젊은작가'라는 것 뿐이였다. 또한 먼 지인에게 '두근두근 내 인생'을 추천 받았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못 읽게 되어 '침이 고인다'를 먼저 읽게 되었다. 단편인줄..
- 침이 고인다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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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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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4 00:14
5. 20대의 가능성: ‘주저하는’ 스놉 「기도」에서 언니와 함께 산책하다 고시원 꼭대기에 오르게 된 주인공은 신림동 고시촌을 내려다보며 문득 생각한다. '수도가 이래도 되나?' 수도니까그런 것도 같다. (…) 신림동 고시 인구가 2만 명 정도 된다던데. 여기를지나간 이들 모두가..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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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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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2 23:06
3. 20대의자기인식과 ‘스놉’ 김영찬은‘탈 내면의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그는 한국 근대문학의 내면성의 중요한 계기로 ‘원한’을 설정하고 원한은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상상, 그리고 그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내면적 조건’에 해당하는 ‘가능성’ 개념의 핵심 ..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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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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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2 01:18
주저하는 스놉: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 1. 들어가며 2010년, 그렇게 고대하던 ‘대학’에 들어왔다. 12년 동안 틀에 박힌 생활을 하며, 재수 1년까지 ‘갇혀’ 지내면서 대학에 들어가면 뭔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기대했다. 적어도이제껏 느껴왔던 ..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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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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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자 by 달아올라|2010/12/16 16:19
침이고인다-김애란 문학과 지성사, 2007년작 문창과 친구가 그 옛날에 <달려라 아비>를 추천해줬다. 꼭 보라는 당부까지 하며. 그 연유로 보게된 <달려라 아비>는 읽자마자 한방에 뿅 갔다. 책에있는 단편들 중..
-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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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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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ngs lead to drama. by imdrpd20|2010/04/18 02:37
나름 책을 읽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김애란 작가를 3월까지 접한 적이 없다는 것이 우선 너무나도 부끄럽네요. 베스트셀러나 신간에 조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Q84 같은 경우도, ..
-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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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네모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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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by 호박과 마요네즈|2010/01/08 10:00
그것은 마치 우르르-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지구의 거대한 사유처럼 보였다. 그 이동의 그림자 아래 젊고 겁 많은 내가 있었다. 나는 높은 봉우리에 올라 '아버지! 노래 한 곡만 틀어주세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그러면 하늘에서 양 떼들이 일제히 입을 벌리며 산울림의 [너의 의미..
- 김애란, 네모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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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6일 서적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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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친위대의 해병대 막사(이글루스 지부) by 대한민국 친위대|2009/05/18 17:14
[소설] 침이 고인다 : 김애란 과가 문예창작과다보니. 가끔 유명한 소설가나 시인, 시나리오 작가분이 학교에 찾아와 강연을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 학교에 소설가 김애란씨가 강연을 하러 온다고 하여 김애..
- 2009년 5월 16일 서적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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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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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ubtle humor. by 블랑슈|2009/03/20 00:24
어제 언니 꿈을 꾸었어요. 왜 가끔, 별 사이도 아닌데 난데없이 꿈에 나타나 중요한 몫을 해내는 사람들 있잖아요.꿈속에서 언니와 저는 어느 동아시아 국가의 여름 벌판 위에 서 있었어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우리가 왜 같..
-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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