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카잔차키스(총 17개의 글)
'카잔차키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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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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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돌고래님의 이글루입니다 by 다채로운 돌고래|2020/07/25 08:57
0. 아무도 가닿아 보지 못한 섬으로 노를 젓는 일이란 목적적인 것일까? 섬의 실체는 안개로 가려져 있다. 누군가가 잰 체하며 이렇다 저렇다 대중잡아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모르는 일이다. 인생의 과정이 바로 그렇다. 현실이 부여잡고 놓아주지 않는 여러 모양의 족쇄들을 매단..
- <그리스인 조르바>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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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의 유혹O teleftaios pirasmos> - 니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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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by mori|2014/10/28 12:23
지난번엔 카잔차키스의 <영혼의 자서전>을 읽었고 어제 <최후의 유혹> 상, 하를 끝냈다. 사진은 이 소설을 영화화한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의 한 장면. "한 잔 허시겄수?"..
- <최후의 유혹O teleftaios pirasmos> - 니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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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2000/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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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Huns Life™) by Nostalgia|2012/07/20 13:14
가히 명작이라 부를 만하다, 작가뿐 아니라 옮긴이인 이윤기님의 필력도 놀랍기만 하다 짧은 독서 인생 중 언어유희의 최고봉이리라. 신비한 언어의 힘에 삶에 대한 날카로운 해학까지 더해진 책을 어찌하란 말이냐. 현대 고전을 모두 읽어 봐야겠다는 욕심이 든다. 조르바를 만나는..
- 그리스인 조르바 (2000/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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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놀라 달아나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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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2012/01/26 02:40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쓴<그리스인 조르바>(이윤기 역)의 한 대목이다. 그 때 나는 로댕의 작품 전람회를 보고 있다가 커다란 청동의 손 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하느님의 손'이라는 작품이었다. 손은 반쯤 벌려져 있..
- 여자는 놀라 달아나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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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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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me to the moon by 찌질한 카페 좌파|2011/08/16 20:53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 열린책들 나의 점수 : ★★★★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l 열린책들) 읽은 기간 : 2011.7.8 ~ 8.8 tEXt 中 :1. 나는 내 섬약한 손과 창백한 얼굴, 피투성이가 되어 진창을..
-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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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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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Nothing by kidsmoke|2011/07/05 15:38
우리는 절벽으로 통하는 자그만 아치형 문을 통과했다. 사람들이 정상을 건드리기 두려워하던 시절, 한 고해 사제가 여기에 앉아 사람들의 고백을 들었다. "누구든 주님의 산을 오르는 자는 죄짓지 않은 손과 순결한..
- "지중해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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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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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새 이야기 by 작은새|2010/12/13 15:50
작가 Νίκος Καζαντζάκης(1883 - 1957)가 만났던 실제 인물 Αλέξη Ζορμπά과의 이야기. '책속에서 찾을 것은 더 이상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작가(책 속에서의 일인칭 나레이터)는 삶의 진리란 육체적 노동을 통하여서야 얻을 수 있는 것 아닐까..
-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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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와 정신에 대한 복음서 - 카잔차키스,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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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ntasy Maze by 현서/푸른꽃|2010/11/29 01:51
1. 보헤미안적 정신, 철학을 만나다.이 소설은 아시다시피 자전적 소설입니다. 카잔차키스가 만난 조르바라는 실제 인물에 대한 소설이며,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매우 환상적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정신에 대한 소설..
- 육체와 정신에 대한 복음서 - 카잔차키스,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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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2 니코스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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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 librōrum prohibitōrum by 검은목록|2010/08/04 01:25
최후의 유혹 - 상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안정효 옮김 / 열린책들 그리스도. 유혹이, 최후의 유혹이 십자가 꼭대기에서 그를 기다렸다. 십자가에 매달린 이의 희미해진 눈앞에 순간적인 섬광을 타고 악한 자의 혼령이 평화롭고 행복한 삶의 거짓된 환상을 펼쳐 보여주었다. 그리..
- 892 니코스 카잔차키스 "최후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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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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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집 by 晴碧|2010/01/10 21:37
자신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고통은 꿈이며, 인생은 재미있는 연극이어서 촌놈이나 바보만이 무대로 뛰어올라가 연기(演技)에 가담한다. 인간의 영혼은 육체라는 뻘 속에 갇혀 있어서 무디고 둔한 것이다. 영혼의 지각 능력이란 조잡하고 불확실한 ..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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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의 유혹: 카잔차키스, 성서를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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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telyh1999 by lyh1999|2008/11/09 13:12
- 교황청이 금서로 지정하고, 마틴 스코시지가 영화화하면서 다시 한번 논란이 됐던 작품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나서 이 작품을 같은 작가가 썼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이후로 계속 읽으려고 별러만 왔는..
- 최후의 유혹: 카잔차키스, 성서를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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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책들 카잔차키스 전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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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MON BooKs Company by 라헬군|2008/04/13 03:39
써. 썩을. 탐난다.
- 열린책들 카잔차키스 전집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