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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3시간전
광안리는 분명 먼 곳이 아닌데 썩 익숙한 곳은 아니다. 활동 범위 내에 있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나름 큰 마음을 먹고서 친구와 광안리로 향했다. 어느 커피 가게를 갈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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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3시간전
광안리는 분명 먼 곳이 아닌데 썩 익숙한 곳은 아니다. 활동 범위 내에 있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나름 큰 마음을 먹고서 친구와 광안리로 향했다. 어느 커피 가게를 갈까 고민하다가 한바퀴 쓰윽 돌기를 시작~!..
- [광안리]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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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R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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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모으기 by 하나하나|12/03 19:07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머리 복잡할때 잠시.
- [카페] R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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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za Espresso Bar, 75 Yorkville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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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ulfighter by saltyJiN|12/02 12:10
올 3월에 열었다고. 욕빌이라고 고급스런 가게들, 레스토랑이 많은 동네에 있습니다. 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고 평소 들를 일이 없는 구역이지만 이번에도 고무님의 안내를 받고 방문. 누가 믿지 않는다 할까봐 ..
ZazaEspressoBar, zaza, 에스프레소, 토론토카페, 카페
- Zaza Espresso Bar, 75 Yorkville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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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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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ulfighter by saltyJiN|11/29 16:46
고무님의 제보를 받고 찾아간 집. 왼쪽은 그림집, 오른쪽은 문신집. 제 목적지는 가운데 커피집. 샘 제임스라는 토론토의 내노라 하는 에스프레소 바를 거쳐간 바리스타가 이번 9월에 열었답니다. 샘 따로 제임..
- Sam James Coffee Bar, 297 Harbord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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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리 카페 & 레스토랑] 프랑스 전통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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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nic의 조금은 정신없는 장소. by Platonic|11/27 10:55
전편에서 이어짐. 1. PAUL에 가기까지. 오늘 새벽 2시 반까지 네이트온으로 수다떨다가 취침. 6시30분에 어머니에게 두둘겨깨워짐. 이래저래 준비하고 나서니 7시 3분정도? (사진은 발로찍었으니 양해를.) ↑..
- [베이커리 카페 & 레스토랑] 프랑스 전통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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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nic의 조금은 정신없는 장소. by Platonic|11/26 23:42
공식홈페이지 화면 본인이 빵&케익&커피를 엄청나게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잡지, TV에 나오는 멋진 카페나 베이커리는 단지 귀찮아서(.) 찾아가지 않고 집 주변이나 자주가는 장소 주변의 카페..
- [베이커리 카페 & 레스토랑] 프랑스 전통 베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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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뻘소리, + 인사동 툇마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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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 by kaidrase|11/25 11:51
폰카라서 전반적으로 화질이 구립니다. .아 큐브릭.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 정도 된거 같은데, 종로 인사동안에 있는 된장 비빔밥 집입니다. 물론 조금 가격이 있긴 하지만. 기억에 비빔밥이 6천원, 고기가 ..
- 다양한 뻘소리, + 인사동 툇마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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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로와 군고구마가 있는 카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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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11/25 10:36
거의 카페 불모지였던 동네에 괜춘한 개인 카페가 몇 개 생겨서 기쁘네요. 그 중 마실은 커피 가격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무한 리필-그것도 아메리카노가 아닌 주인장이 새로 볶은 드립으로-에 아늑한 인테리어, 푹신한 린넨..
- 난로와 군고구마가 있는 카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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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대 : 달콤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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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On the Shortcake by sienna|11/24 18:53
아니 성신여대 앞에도 이런 카페가 다 있어? 들어선 순간 풍겨나오는 따뜻함ㅠㅠ 귀여운 소품에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놀라 처음 방문 했을 때는 딱 이런 기분이었던 달콤한 조각 사실 홍대를 비롯해서 요즘 수많은 잇(.)카페..
- 성신여대 : 달콤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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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글쓰러 다닐 만한 카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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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타이핑을 by 로오나|11/23 17:50
12월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갈 예정이라 서둘러서 여권을 만드는 김에, 파주시청 근처에서 찾은 골드 몽키라는 카페. 지나가다가 왠지 눈길이 갔는데 그 이유는 안에 있는 손님들 중에노트북을 펼쳐놓고 있는 ..
- 새로 글쓰러 다닐 만한 카페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