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칼가(총 1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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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10/04/27 15:0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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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10/02/03 17:14
거기 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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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10/02/03 17:12
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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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가 카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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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1/28 20:50
오늘부터 칼가 카페를 개장합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이상은 아직 스킬 및 재료 부족) 지하 골방, 지저분한 방, 똥꼬발랄 칼가, 현재 나이 스물 다섯살의 두 청년과 함께 커피 한..
- 칼가 카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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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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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1/18 11:20
이불찍은사진1.jpg 이불찍은사진2.jpg 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 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 추워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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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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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1/17 00:37
많이 먹고 돼지 되라고 8kg 주문했습니다.
-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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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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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1/04 14:17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 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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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자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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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1/02 13:47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 응? 자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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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냥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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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0/08 01:24
- 개냥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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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냥이된 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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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0/02 21:21
이러다가 배부른지 그 자리에 엎어져서 자고 있습니다. ;ㅁ;
- 개냥이된 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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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가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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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dream. by FeLLEN|2009/10/02 20:38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 칼가 컴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