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캐나다(총 209개의 글)
'캐나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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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두번째 고향 토론토-② 내 일본인 언니 사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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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사는 내 인생 by Leticia|10/10 14:01
사토코를 처음 만난 건 내가 캐나다에 간 바로 직후였다. 레벨테스트를 받아 반을 배정받고 새로운 반에서 만난 사토코와 곧 친해졌고 우리는 서로에게 일본친구중 가장 소중한친구, 한국친구중 가장 소중한 사람..
- 내 두번째 고향 토론토-② 내 일본인 언니 사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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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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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Free Nest by 조각달|10/05 11:58
부모님이 오시기 일주일 남았다. 이쁜이는 어떻게 해서던지 집을 깔끔하게 꾸미려고 노력중이고, 나는 어떻게든지 그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중이다. 이쁜이가 일을 벌이게 되면, 그 어리버리함..
- Day b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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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about gilmour by gilmour|10/03 13:27
아래가 현재까지의 우리 가족의 캐나다 NB 주정부 이민의 진행 상황이다. - 2008. 05. 31 이주공사 계약함 - 2008. 07. 04 이민서류 제출완료 - 2008. 07. 08 서류보완 - 2008. 08. 08 NB 주정부에 이민서류 접수 - 2008. 09. 02 인터뷰 일정통보 받음 - 2008. 10. 13 캐나다로 출국 (예정) - 20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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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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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oulfighter by saltyJiN|10/01 14:13
켄징턴 마켓에 있는 ideal coffee는 차이나 타운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근처에 들르면 종종 찾곤 했었다. 라곤 해도 한달에 한번, 많아야 두번 정도이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토 시내에 Ossington, Qu..
- Ideal Coffee (Queen Street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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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큰아들아, 너 호주대학합격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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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칠수는 없다. by 아호피|10/01 10:22
저 여린피부에 손톱이 저리 헤지도록 먼곳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 짜식. 얼마나 외로울까?얼마나 오고싶을까? 온가족이 다 모였던 추석날, 사촌이며,조카들조차 30여명쯤되는 대식구가 다 모였는데, 요놈이..
- 다큰아들아, 너 호주대학합격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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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Jacob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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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Free Nest by 조각달|09/28 11:08
처음에는 주말에 사과를 줏으러 가기로 마음먹었건만. (물론 결정은 내가 하지 않는다. 이쁜이가 할뿐.) 어제 저녁부터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는 비때문에 계획은 취소, 이쁜이가 한번 가보았다는 St, Jacob 마켓에 가보기로 했다. 학교에서 소풍형식으로 가보았던것 같은데..
- St. Jacob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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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 대해 아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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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 by ZinaSch|09/27 01:51
요새 초중고엔 전부 원어민 강사가 있다며-_-? 나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일부 고등학교에 슬금슬금 원어민이 투입되기 시작한 것 같은데-우리 학교는 특성상 꽤 많은 원어민 강사가 있었지만 이건 예외-,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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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사진] 캐나다 -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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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요르 블로그 by 띵요르|09/23 18:16
우선 사진만 먼저~
- [여행사진] 캐나다 -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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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하는 그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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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by 슈나|09/19 15:58
" 그냥 좀 그래. " 애인님이 좀 침울해 하는 느낌이다. " 캐나다로 공부하러 가는거 다 잘되자고 가는거잖아. 기운내. " 출국을 앞두고 요즘 들어 부쩍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이다. 내가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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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온타리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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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s Adventures in Wonderland』 by SARA☆|09/09 13:07
드디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조금은 부푼 가슴을 안고 희망찬 새학기를 시작하. 고 싶었지만, 왜 세상은 내맘대로 안되는거니.-_ㅠ 세상일이 내 맘대로만 돌아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치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거,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아아, 삶이여. -0- ..
- 여긴 온타리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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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ing Cats and Dogs by 노테|09/04 11:19
내일한다던게 자꾸 미루어지네요ㅠ 시간이 없다고 매일 투덜거리는데 생각해보면 2008년의 3/4를 보람없이 지냈다.OTL + 처음 간곳은 Ainsworth Hot Springs 였습니다. 음 뭐랄까.자연온천이라 좋았다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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