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환율 가을 준플레이오프
소싯적에 PC방 알바를 한적이 있다. 처음으로 한번 몸담아보자 하고 지긋히 해본 알바랄까. 거기서 처음으로 짬빱이 차면 뭐든지 할만하다. 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학과의 이점을 살린 장부조작이랄까,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내가 PC방 알바에 전격 채용되게 되었던건 내..
옛이야기, 추억, 감동, 실화, 알바
상큼한 레드 에이드. 가격은 450원. 웅진에서 나온 음료수다. 보통 레몬 에이드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레드 에이드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고 또 블러드 오렌지 과즙이라고 하기에 신기해서 하나 구입해 보았다...
상큼한레드에이드, 웅진, 레드에이드, 블러드오렌지, 오렌지
막 출시되었을 무렵이려나? 길에서 먹으라고 나눠 줬다 내게 있어 17차와 같은 종류의 음료는 먹거리가 아니므로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로 하고 받아왔다 녹차, 결명자와 흔한 것들부터 우롱차에 보이차 같은 많이 ..
요깃거리, 음료수, 차, 캔음료, 캔
[요깃거리]라는 머릿말은 타 분류에 속하지 않는 음식물이라는 의미이다 캔맥을 요깃거리라 했다 하여 배가 고플 때 캔맥을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님을 밝혀두는 바이다 과실주를 제외한 술은 맛이 없다는 게 ..
캔맥주, 요깃거리, 맥주, 술, 음료수
엄청 코카콜라 스럽게 생긴 코카콜라 캔이었다 뭐. 코카콜라 맛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니, 맛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 ^^
요깃거리, 음료수, 탄산음료, 캔음료, 캔
커피를 조금 줄이고 차를 조금 더 마시고 있어서 커피 리뷰보다는 차 리뷰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홍차류들은 사람들의 취향때문인지, 그냥 차보다는 밀크 티나 가향 차 종류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로얄 밀..
음료, 차, 로얄밀크티, 캔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