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컴온(총 12개의 글)
'컴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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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월 그리고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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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과 런던 사이부르크 by Jl나|2017/12/01 02:02
9월의 탄 별빛 보름 전의 웃기는 별 표정 부자 던에딘 (던서방은 저게 내 미간이라고.) 저 토끼는 뭐지? 가구를 몰래 몰래 다 들여놓고 나니 이제 의욕이 없어졌어. ㅎㅎㅎㅎ 당분간 엄마의 미니어처에의 집착이 사그라들까?..
- 20개월 그리고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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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숭아 물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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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4/09/01 17:58
몇년만인지! 손에 봉숭아물들이는 것이. 충주가서 길가에 피어난 봉숭아 꽃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아! 봉숭아 물들여야지! 해서 봉지도 없이 가지고 있던 손수건에 봉숭아 꽃과 잎을 따서 가져왔다. 회의와 맛있는 저녁이 끝나고 가져온 봉숭아로 물들이기. 백반이 없어서 소금으로 함..
- 봉숭아 물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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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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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4/08/06 18:26
by 루나파크 휴가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두 번의 휴가! 기사나 뉴스에서 보면 도로나 특히 공항은 사람들이 꽉꽉 차여 있어 복잡하기 짝이 없다. 여행은 언제나 좋지만, 7월에 일본도 다녀왔고 (물론 일로 간거지..
- 2번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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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사랑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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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by 아이|2009/12/31 17:53
12월, 고양이의 요람에서 강아지의 실타래까지에 이은 2010년 새해의 블로그 이름은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2009년엔 매 달 이름을 변경 했지만 올해부턴 이 이름 뒤에 가끔씩 서브 타이틀;;처럼 이름을 붙..
- 살아가는 이야기, 사랑하는 이 아이, 사랑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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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31일. 바로 몇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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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08/12/31 23:43
떡집엔 사람들이 그득하다. 평소보단 바글바글하다. 초생달과 그 옆에 외롭지 않게 빛나는 별. 여전히 과일 가게는 알록달록. 귤이 8개 천원. 집애 가는 길에 호떡집 앞을 지나다. 녹차 하나, 옥수수 하나 샀다...
- 2008년 12월 31일. 바로 몇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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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좀 카라 : 뷰티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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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 by 원심무형류|2008/12/15 09:25
출근해서 잠깐 클릭했다가 미친듯이 웃었다. 집단으로 김장해도 될간지.
- 흠좀 카라 : 뷰티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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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여름이 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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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08/08/19 09:12
밤새 창문으로 찬바람이 불었다. 비가 한바탕 내린 뒤 하늘이라 더욱 파랗게 보인다. 슬슬 여름이 끝나가나보다.
- 이제 여름이 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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