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컴퓨터(총 2484개의 글)
'컴퓨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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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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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7/01/03 18:47
결국 샀습니다. 두개의 글을 지나서 말입니다. 12 긴 고민이 있었고, 결국에는 노트북을 예약해서 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좀 웃기는게, 원래는 12월 9일에 예약을 걸었고, 한동안 기다렸죠. 결국에는 12월 20일..
- 결국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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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D 하나가 맛이 가셨습니다. RAID 1의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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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by 루루카|2016/12/22 03:12
안녕하세요? 사실 얼마전부터 세컨드 PC의 HDD 중 미묘한 소리가 좀 섞여있다 싶었는데, 오늘 정지/재기동 소리가 몇 번 들리더니.결국. 데이터용 HDD 중 하나가 맛이 좀 갔네요. RAID 1(Mirroring) 구성(데이터 손실..
- HDD 하나가 맛이 가셨습니다. RAID 1의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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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새 노트북을 원하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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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6/12/14 19:12
어제 같은 제목의 1부로 일단 내용을 작성 했습니다만, 결국 마지막을 흐리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핸드폰으로, 터치스크린 상태에서 다 쓴다는게 보토 일이 아니더라구요. 문제의 글 아무튼간에, 조건을 찾아보니..
- 나는 왜 새 노트북을 원하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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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왜 새 노트북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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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16/12/13 18:33
연말입니다. 모두가 기쁘게 한해를 마무리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닥 기쁘지는 않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노력한 일이 영 성과면에서 결과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해당 문제는 창피한 부분이 좀 있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게다가 결국 제발로 회사를 나..
- 나는 왜 새 노트북을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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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견적을 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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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by FAZZ|2016/11/14 01:28
그림은 정말 사고 싶었던 써멀테이크 레벨10 케이스근데 가격이 넘사벽이고 이젠 한국서 파는 곳이 없더라. 다행의 한숨을 1. 내년에 컴퓨터를 하나 맞추려고 하고 있죠. 이제 햇수로 5년을 써먹었으니. 근데 솔직..
- 컴퓨터 견적을 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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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을 희생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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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by 루루카|2016/11/03 23:53
안녕하세요? 어제는.복잡한 요구 조건은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게 만든다?↑ 이런 포스팅까지 해가며 마음을 다잡(어?)으려 했으나. 결 국 지갑을 희생하고 말았네요. 아침 출근길에 오늘/내일 생각 좀 정리하고 휴식을 취..
- 지갑을 희생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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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새로 살 때 이것도 같이 꼭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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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by FAZZ|2016/11/02 14:15
1. 제 i7 샌디브릿지 컴퓨터를 산지 벌써 만으로 4년째(햇수로 5년째)가 되어가고 있는데슬슬 컴퓨터를 새로 맞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 2. 다만 게임을 안하는 관계로 3ds MAX를 돌리는데 아직도 큰 무리가 없..
- 컴퓨터 새로 살 때 이것도 같이 꼭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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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요구 조건은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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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by 루루카|2016/11/02 11:12
안녕하세요? 가끔은 지름으로써 스트레스도 좀 풀고 기분 전환도 되기에.(그런것 치고는 계속 뭔가를 질러왔.) 메인 시스템에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고민해보지만,만만한게 없네요. 사실 RAID 컨트롤러를 ..
- 복잡한 요구 조건은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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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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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by 천하귀남|2016/10/18 17:20
"PC는 아직 죽지 않았다, 다만 약화될 뿐이다".주요 애널리스트 의견 PC판매가 수년째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유지중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교체 주기도 매우 느려지고 있다는군요. PC의..
- PC가 죽지 않아 - 매우 느려진 PC교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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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량 노트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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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by 꽃꽂이1단|2016/09/25 11:32
여행 때마다 노트북의 무게나 부피 때문에 거슬려서.주말에 모처럼 나가서 부피가 작은 노트북들을 구경했다. 같은 계열의 맥북에어 11인치.크기 좋고 무게 좋은데 이미 레티나에 익숙해서 그런가 해상도가 무지 아쉽더라.가격을 떠나서. 브랜드 노트북은 윈도지만 가격이 역시 아..
- 경량 노트북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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