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케이크(총 110개의 글)
'케이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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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In caf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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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는 오늘의 사용방법 by 리느시아|05/14 14:22
딸기 치즈케이크 음..야밤에 보기좋은 사진은 아니로군.. 그리고 Rucy.
- 2005 In caf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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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바브rhubarb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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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no one님의 이글루 by likenoone|04/27 05:48
루바브 rhubarb는 유럽 전역 들판 양지바른데서 잘 발견되는 다년생 허브. 상당히 큰데, 잎사귀는 잘라내고 빨간 줄기를 먹는다. 신맛이 강하고 약간 단맛이 있는데, 섬유질이 많고 독특한 신맛때문에 주로 ..
- 루바브rhubarb 케이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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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토마들렌 동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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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NICAL SPACE by 플라토닉|04/25 16:56
가토마들렌에서 아들래미가 사준 초코와 초코케이크. 초코 스펀지를 덮은 갈색의 크림에서 산딸기의 상큼한 맛이 느껴져서 좋았다.
- 가토마들렌 동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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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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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no one님의 이글루 by likenoone|04/25 05:49
일전에 초대 받아 저녁먹은 네델란드 가정의 막내딸 알마는 아주 깜찍하다. 앞니 두개가 빠진 6살난 소녀 알마가 만든 작은 빵과 과자 사이라고 할수 있을 시나몬 롤. 밀가루 반죽을 뱀처럼 길게 만든 다음에 달팽이 모양으로..
- 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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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고기 싸게 먹는길 맘 안들면 적게 사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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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델]할말은 하고살자 by 카델|04/22 16:41
하.하.하... 전두환이래 최악의 대통령 이십니다요.
- “좋은 고기 싸게 먹는길 맘 안들면 적게 사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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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럽고 촉촉한 파운드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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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자유 : 바람은 무한히 자유롭다 - by 바람의자유|04/15 10:57
파운드 케익, 파운드 케익~ 갑자기 선물로 들어온 파운드 케익~☆ 선물이란 정말 크고 아름다운 것! 사실 처음에 포장을 봤을 때 파운드 케익 ?_? 뭐야...이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해서 조금 찾아봤어요..
- 부드럽고 촉촉한 파운드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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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촉촉한 당근 코코넛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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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기다리며... by 쏘리|04/11 00:12
이 케이크 완전 완소예요.ㅎㅎ 버터도 안들어가는데 늠늠 촉촉하구.../ㅂ/ 아...마시쏘~ 오늘 친구들이랑도 나눠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난리였어요.캬캬 근뎁. 다음번엔 위에 아이싱 안뿌릴려구요. 걍 ..
- 완전 촉촉한 당근 코코넛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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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킨 모카월넛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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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기다리며... by 쏘리|04/03 11:48
첨으로 던킨케이크 사봤는데요. 크헉; 달아!!!!!!! 케이크 자체가 특히 빵이 무지 달아요. 한입먹고 우유 한잔 다 마실정도?ㅋㅋㅋ 그치만 요즘 급 단게 땡겨서..(아. 살찌는 소리가 들린다.ㅠㅠ) 맛있게 냠냠냠 /..
- 던킨 모카월넛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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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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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emblem ☆‥ by 이텐슈토렌|04/01 23:56
명백히 야밤에 테러입니다. 점심값도 아까워서 도시락 싸갖고 다니는 제가 오랜만에 회사동료들과 사치한번 부려봤습니다. 이름이 릴리 였던가.. 제일 달콤한 차예요..후르츠향이 가득하지요 이 찻집 분명 유바가 데리고 가준 것 같은데 아직도 이름을 모르겠어요.. 동생도 맛..
- 과자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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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3.28 오늘의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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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by dike|03/28 08:24
반찬이 어제 저녁에 했던 돼지불고기 데운것과 어제 저녁에 했던 호박전 데운것과 갈치구이와 떡국인데 이것은 사랑이 식은것이 아니라 이 아침상을 차린 시간이 오전 5시 48분이었기 때문임. 아놔! 이제 예쁜 그릇..
- 2008.3.28 오늘의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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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 大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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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정본점 (www.tokkijung.com) by miru|03/25 14:14
우리보다 약간 느리고, 움직이는데 약간 힘든 사람들이 서비스하는 곳. 카페 다이스끼. 말을 이해하는 건 조금 힘들었지만 (나 역시 외국인이었기에) 당신들의 친절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다음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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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사온 치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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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ko의 개인공간... by kuroko|03/18 00:17
동생이 그저께 오사카로 여행을 갔다 어제 돌아왔다.. 오면서 이 치즈케이크를 사왔더라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더란다....참고로 500엔.... 열어보니... 빵모자 아저씨가 웃으며 반겨준다....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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