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케잌(총 87개의 글)
'케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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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미아점. 보네스떼. 치즈티라미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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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네.이.글.루. by 별기|12/14 13:23
백화점지하에 있는 보네스떼. 롯데백화점.미아점. 티라미슈. 개성없는 맛. 달달함에대한 욕구는 채워줬다. 여기꺼 다시 먹고 싶진 않고.
- 롯데미아점. 보네스떼. 치즈티라미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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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란트로델리 치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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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네.이.글.루. by 별기|09/30 10:14
결혼기념일맞이 케잌. : ) 초코렛으로 케잌을 두르고, 위에는 소보로를 듬뿍 뿌리고, 산딸기가 올려져있다. 소보로, 버터와 설탕 범벅으로 역시나. 달달하니 혀를 녹이는 단 맛. 장식용 밀크초코렛은 정석!의..
- 실란트로델리 치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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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달콤하고 바삭한 일본식 타르트 전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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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상속 이야기 by 나기사|09/17 17:51
이번에 먹으러 갔던 곳은 일본식 타르트,케이크 전문점 '스노브' 라는 곳입니다. 위치는 바로 극동방송 쪽에서 건너편을 쳐다보면 이렇게 스노브 라는 이름을 내건 가게가 바로 보입니다. 저녁에 가서 그런진 몰라..
- [홍대] 달콤하고 바삭한 일본식 타르트 전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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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간식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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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카카의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 by 카타카카|08/12 14:39
회사에서 가끔씩 회의실로 모이라고 하면 누군가의 생일이다. 후훗. 달콤한 케잌을 즐길 수 있는 간식타임. 오늘도 먹음직스러운 케잌이 기다리고 있다. 어디에나 있는 빠리 빵집 케잌. 얏호.
- 가끔씩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간식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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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돌이 군(대 보내기)마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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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인식 콤돌이의 궐(闕) by 콤돌이|08/09 19:55
군대가는 저를 위해서 찬휘 님, 세종 님, CARPEDIEM 님, 헤지러브 님, Skyjet 님, 젠카 님, 별소리 님이 위로를 해주시기 위해 와주셨습니다. 모이는 곳은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미니스..
- 콤돌이 군(대 보내기)마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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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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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8/02 18:43
# 25 말기이기는 하지만 아직 6월임에도 불구하고, 결국 여름방학식을 하루 앞두고 최악의 더위가 찾아왔다. 그 더위의 집요함은 어떤 정도였냐 묻는다면, 노출을 싫어하는 내가 속옷을 제외하고 1겹 이상의 상의를 입는 것을 포기하게 만들 정도였다. 아, 약간 설명이 애매하다고..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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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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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29 19:29
# 24 “아! 지영아.” “앗, 시영언…아줌마.”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한껏 화사하게 차려입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시영언니와 우리들이 마주쳤다. 예상 외로 유진이는 자신의 엄마가 공원에 올 것이라고 알고 있었던 것인지, 무덤덤한 반응. 그리고 시영언니는 내가 ‘언니..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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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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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28 12:45
# 23 계획이란 녀석도 막연한 녀석이었건만, 행여나 이쪽의 마음이 들킬까 전전긍긍 노심초사 하며 별다른 성과 없이 이 주일을 까먹고 나니까 어느새 방학이 코앞에 다가오는 6월의 초순. 햇볕이 슬슬 면도칼처럼 따가워져서 봄옷입기를 때려치우는 시기였다. 평소처럼 점심시간에..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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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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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28 12:43
# 22 그 일이 있은 후,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우진이의 주머니를 마구 물어뜯던 그날 밤을 어떻게 보낸 것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나는, 막상 잠에서 깨고 나니 허무한 마음에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결국, 강아지와 고..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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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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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19 15:20
# 21 “에? 뭐야? 우리 집 전화번호?” 「응, 우진이 형이 알려달라고 했어.」 아침부터 거울을 보고 칫솔질을 하고 있는 나에게, 세면대 위에서 앉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양화. 덕분에 나는 아침부터 뒤숭숭한 기분과 함께 하루 종일 학교에서 양화의 말을 되뇌어야 했다. ‘응,..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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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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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18 10:16
# 20 “아, 그러고 보니 너희들 아는 사이였니?” “응, 같은 반 친구야.” “예, 친구에요.” “호오, 시영아, 어쩜 우연도 이런 우연이 다 있냐? 하하하” “후후후! 그러게! 나도 내 딸이랑 지영이가 친구일 거라고는 예상도 못했는데?” 보통 같은 지역에서 살고 같은 지역에..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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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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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Sourjelly|07/16 08:59
# 19 복부를 잡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명환이의 귀를 잡아당기며 질문했다. “너, 니가 왜 맞았는지 알고 있지?” “으따…모, 모르겠는데….” 눈물을 쏙 빼면서도 자신이 안고 있는 그 빨간 튤립다발을 놓지 않은 채, 대답하는 이 명환, 정말 최저에다가 최악의 바보다. 아니,..
- 티아☆푸딩케잌 하우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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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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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07/16 01:23
이렇게나 많이 남은 것은 처음 본다. 이번달에 연이은 생일들에 케잌이 벌써 세번째라 다들 많이 지겨운건가. 축하받지 못한 자의 생일에 환영받지 못한 케잌. (퍽) .은 아니고.;; 암튼 후배들이 없는 돈 모아서..
- 생일 케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