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코숏(총 146개의 글)
'코숏'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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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질이의 간지남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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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전문출판사 씨밀레북스 by 씨밀레|2009/11/21 11:29
그넘 증말 용 됐네.^^ 영자 씨는 지난 6월달에 밥 못 먹어 비틀비틀, 그루밍 못해 꼬질꼬질한 쬐만한 괭이쉑을 길에서 냉큼 업어왔드랬습니다. 고 넘이 울집 막내인 까미랍니다. 막 데려왔을 때는 갈비뼈도 앙상하고 어찌나 찌질한 티가 나는지 참, 도저히 눈 뜨고 못보겠더니만 ..
- 찌질이의 간지남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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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둥이에 대한 무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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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00000A5 by 프립뫄흐앙|2009/09/05 22:21
확실히 모래를 바꿔주니 젤리가 보송보송해지더군요! 케이크 상자를 세워주니 터널놀이를 즐기는 중 이 눈빛의 경우 '참치' '냠냠이' '간식'
- 노란둥이에 대한 무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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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 전 못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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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착과 흥분의 공존 by 수풀|2009/08/02 23:30
잠들기 전에 못났다~표정.어찌나 귀여우시온지~
- 잠들기 전 못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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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가족들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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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Experienced by ZerOne|2009/07/25 01:13
"고양이 가족이 생기다!" 23일 저녁 어느 이쁜 여인에게서 분양받은 냥이들. 이제 두달이 조금 넘은 아이들이다. 첫날에는 구석에 숨어서 경계하기 바뻤는데, 요녀석들이 지금은 바뀐게. 경계는 ..
- 고양이 가족들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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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이마마 그리고 깜댕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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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鹽藏詩篇』アンジュルグ セブン by 쥬르|2009/07/23 05:03
야밤에 제 방으로 온 두 녀석. 뭔가 심도 있는 대화가 시작되는데. 한 (치즈태비) : 여기서 뭐하냥? 현 (까망둥이) : 언니, 언니, 여기 신기한 거 있다냥. 한 : 뭐? 이거냥? 이게 뭔데냥? 현 : 이게 옆에서 슈-웅 하고 날아..
- 한이마마 그리고 깜댕 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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