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콩국수(총 22개의 글)
'콩국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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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님아! 소금처럼 고등어 간하는데 만족하고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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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10/13 18:12
나라님아! 소금처럼 고등어 간하는데 만족하고 그 입 다물라! 식객 4. 잊을 수 없는 맛-소금과 콩국수, 천렵 아침에 눈을 뜨면 안경도 쓰지 않고 머리맡에 놓아둔 책을 집어들고 퀭한 눈으로 읽곤 합니다. 요즘에는 만화 <식객>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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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역] 오래간만에 진주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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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10/09 20:36
점심 시간에 좀 멀리 갔다. 여름이 다 지난 진주회관. 날이 선선해서 그런지 콩국수를 먹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여전히 콩물은 끝짱! ㅋ 역시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이 대세. 우리 테이블에 나온 김치..
- [시청역] 오래간만에 진주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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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집에서 만들어 먹는 콩국수.(콩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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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sGackt's GUNDAM WORLD by Dears각트|09/26 01:13
이번 여름에 줄기차게 집에서 만들어 먹었던 콩 칼국수입니다. 아직까지 자취생활 10년이라는 별 쓸모없는 경력이 있지만, 저 콩국수의 콩을 조리하는 방법은 전수받지 못해서 원재료인 콩은 항상 어머니한테서 ..
- [요리] 집에서 만들어 먹는 콩국수.(콩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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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d] 논문 입덧 처방-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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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i bar by mojito|09/07 08:47
논문 때문에 몸에 일어나는 갖가지 잡다한 이상증상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제일 심각한 건 입덧 증상이 아닐까. 게다가 더 심각한 문제는 음식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올라오는, 다이어트에 도움..
- [food] 논문 입덧 처방-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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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 오늘의 저녁 - 명동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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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기록 by 케샤르|07/09 21:00
날씨도 덥고해서 시원하게 불낙지불냉면에가서 물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1층까지 서있다. 그래서 발길을 돌려 명동교자로~~ 일단 입가심 만두~~ 만두 하나 먹고 있으니까 바로 비빔국수가 나..
- 7월 9일 오늘의 저녁 - 명동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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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별미..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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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뱃속 소우주탐험... by 굇수한아|07/08 14:13
한여름의 별미. 냉면,수박,쭈쭈바(엥?),국수. 네.오늘은 국시입니다. 잘삶은 면발에 오이를 체쳐서 올리고는.뽀~~~얀 돼지육수(퍽!). 콩국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이것이 여름의 별미! 콩..
- 여름의 별미..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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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역 - '명동교자' *(구) 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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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分の月의 한 박자 쉬어가는 곳 by 半分の月|07/07 14:10
명동역 8번 출구 근처의 '명동교자'에 다녀왔습니다. 가게에 가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국물과 면발이 리필이 가능한 꽤 유명한 가게라고 하시더군요. * 가게 위치는, 명동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앞에 보이는 '크라운 베이커리..
- 명동역 - '명동교자' *(구) 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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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하지만 실례가 안된다면 실례 좀.. by 오반장|06/17 22:18
누네띠네, 럭키쿠키, 쿠루비나. 등등 시궁창패밀리에게 고백할게 하나 있다. . 우리가 항상 모일때면 고릴라가 하는 말이 있다. "야 팥칼국수나 콩국수 먹으러 가자." 이 얘기가 나오고 나면 우..
-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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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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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05/27 18:10
+ 완연한 여름이네요. 점심은 콩국수, 커피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어컨이 켜져있는 탐그리고톰가게. 정장 하복 안샀음 더워서 혼났을지도. 회사로 돌아오는 길. 좀 걸었더니 땀이 나네요. 아 여름 싫어요 ㅠ..
- 완연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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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국수?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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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HEY by JHEY|05/17 02:19
■ 콩국수? 콩국수! 콩국수와 냉면의 계절이 다가왔다.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곳곳의 국수 전문점이나 냉면점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시원한 국물과 맛깔스런 면이 혀를 자극하고 한그릇 뚝딱했을 때 느끼는 배의 빵빵함..
- 콩국수?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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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집에서 직접 만든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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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appy by 정원|05/01 21:44
울 마눌님. 갑자기 콩국수를 먹고 싶다고 하더니. 이렇게 직접 만들어내셨다. 맛은 있었지만, 양이 너무나도 많았다는 거. ㅋ
- [우리집] 집에서 직접 만든 '콩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