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크라잉넛(총 116개의 글)
'크라잉넛'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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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하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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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10:59
탐욕과 사랑의 지하의 왕자여 욕정의 샘물로 목욕을 하리요희망과 우정을 똥물 속으로 더러운 피로 연예계를 강타하리고독과 눈물의 핏빛 기타여 나의 심장을 불타게 해주오아릿 따운 배우들 값을 매겨요 높으신 분들 골라 잡아요 탐욕과 사랑의 지하의 왕자여 욕정의 샘물로 목욕을..
- 크라잉넛 - 하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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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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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45
기내에 계신 승객 여러분 안전밸트를 착용하여 주십시요 이 비행기의 도착 예정지는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리헨티나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리헨티나 자 같이 펼쳐보자 세계지도 너의 꿈들을 펼쳐보아라 자 어디 붙어있나 찾아보자 다같이 불러보자 룩셈부르크 룩 룩 룩셈부르..
-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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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말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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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44
살다보면 그런거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난 모둘 알고 있지. 닥쳐 닥쳐 노래하면 잊혀지나 사랑하면 사랑받나 돈 많으면 성공하나 차 있으면 빨리 가지 닥쳐 닥쳐 닥쳐 닥쳐 닥치고 내말 들어 우리는 달려야해 바보놈이 될순 없어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말달리자..
- 크라잉넛 - 말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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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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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41
옛날에 어떤아이가 떡을 싸들고 왔는데 떡속에 온통 돌덩이 웃기지도않는이야기강건너 저편 마을에 바보가 하나있는데 입만 열었단 헛소리 웃기지도않는이야기건너마을에 깡패가 우리마을에 집짓고 강물에 똥을 풀었네 웃기지도않는이야기양마을의 촌장은 드디어 서로 만났네 알고..
- 크라잉넛 -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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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퀵서비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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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39
나는 퀵서비스 맨 오호 라빠라빠 배달 해드립니다 오직 초스피드 그리움에 빠진 연인들이나 원자 폭탄도 배달 됩니다 차가 막혀도 걱정없는 나는야 퀵서비스 맨 오늘 하루 쉽니다 사고 났거든요 너무 빨리 가다가 여자한테 채였죠 이제 사랑은 배달 안해요 너무 빨르면 안돼거든요 그..
- 크라잉넛 - 퀵서비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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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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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38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 밑천인데 쩨쩨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아싸)비가 새는 작은방에 새우잠을 잔데도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
- 크라잉넛 -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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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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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38
나무가 사라져간 산길 주인 없는바다 그래도 좋지 아니한가 내맘대로 되는 세상밤이 오면 싸워왔던 기억 일기 쓸 만한 노트와 연필이 생기지 않았나 내맘대로 그린 세상우린 노래해 더 나아질꺼야 우린 추억해 부질없이 지난날들 바보같이 지난날들그래도 너는 좋지 아니한가 바람에 흐..
- 크라잉넛 -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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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신기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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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37
거봐라! 넌 스파이였어 아주아주 신기한 노래 아주아주 신기한 노래 우리가 여기함께 모여서 부르는 신기한 노래 아주아주 신기한 노래 정말정말 재밌는 노래 너희도 여기함께 같이 모여서 부르는 신기한 노래내다리가 짧다고 비웃지마라 내다리는 원래 짧은거다 내머리가 크다고 비..
- 크라잉넛 - 신기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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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잉넛 - 써커스 매직 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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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체널 by 휴머노이즈|2007/08/09 09:36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선생이랑 같이 나왔어요 아이고 김씨아저씨도 나오셨네요 아랫마을에 장이 서서 써커스가 왔대요 아 그럼 우리한번 가볼가요 아이고 장에나오니 사람참 겁나게 많네요 근데 서커스단 이름이 뭐래요 서커스 매직 유랑단 이래요요기조기 모여보세요 요것조것 골..
- 크라잉넛 - 써커스 매직 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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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30 Phone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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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방 by 젤다|2007/07/30 14:26
지난주 금요일인 7월 27일~29일까지 있었던 펜타포트에 다녀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일 내내 강행군이었지만 비실한 체력과 악에 바친 정신력-_-으로 무사히 버텨냈다. 훗훗. 첫째날은 회사에서 출발한지라 O..
- 20070730 Phone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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