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크리스마스이브(총 18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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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잔의여유? 도넛과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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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덕후의 비밀벙커! by 푸드덕후|01/16 13:12
학원가기전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인 저는 혼자서 던킨에서 도넛츠를 사먹었습니다. ㅠ 사진찍고나서 보니 오른쪽아래 부분이 뭔가 한입베어먹은듯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사진에서는 잘안보이는대 이 도넛..
- 커피 한잔의여유? 도넛과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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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2.24. 크리스마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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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 Lilie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1/12/30 18:24
크리스마스이브나 당일이나 난 늘 성탄절이 되면 성당에서 살았던 것 같다. 어릴적엔 주일학교 학생으로써 대학생이 되고선 교리교사로 나의 대학 4년을 불살랐기에 ㅋㅋ 늘 행사준비를 하고 무언가 분주하고 그게 ..
- 2011. 12.24. 크리스마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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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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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스토리 by 바다의별|2011/12/30 12:30
크리스마스 이브날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Holiday중 하나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가족끼리 선물을 주고 받고,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한다. 이렇게 가족들이 모이는 날이면 가족이 없는 게 쓸쓸하긴하다. 한국에..
- 2011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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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dd Aquarium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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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sians 5:21 by Sanghyeon|2011/12/27 14:21
크리스마스 이브에 민석&지애 부부와 함께 Shedd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그냥 한번 방문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비싸지만, 연회원권을 이용하면 괜찮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SheddAquarium, Chicago, 하은, 민석, 지애
- Shedd Aquarium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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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크리스마스 이브 @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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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꿀우유 by 꿀우유|2011/12/26 14:49
평소에도 진짜 좋아하는 거리인만큼 일루미네이션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장식하기로 했다. 여기까지 클리어하면 올해는 그럭저럭 연말이벤트에 충실했다.날이 정말 차고 바람도 세서 도망치듯 키타하마로 넘..
- 2012 크리스마스 이브 @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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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partyTONIGHT / 홍대 SAKE-UE[사카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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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harmy by 마르지않는샘물|2011/12/26 04:05
이글루스 인기글로 메인에 떴다! 오예~? 많이들 찾아주시길 바란다! 요새처럼 추운날은 따끈한 우동 한그릇 먹으러 가도 제격. 어마어마한 양과 개운한 맛의 우동이 한그릇 5000원! - 맛집블로거는 아니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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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_12_24 사일런트 디스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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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Azazaza by 아자잣|2011/12/26 00:09
친구들과 함께 보내기로 한 크리스마스 이브~ 너무 가고 싶었던 크리스마스 딸기 축제는 현지 사정으로 무산. 그래도 나는 24일에 안타까운 일정이 더 있었기 때문에 딸기체험 무산으로 많이 슬프지는 않았다. 당..
- 2011_12_24 사일런트 디스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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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24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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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홍 by 도도홍|2011/12/25 16:32
애들 방학하고.정말 돈이 똑 떨어져서.어디 가지도 못하고.쇼핑만 다니고 있어요.ㅋㅋ 이게 말이 되나.ㅋㅋ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두번이나 다녀오고. 어제는 ㅅㅎ이네 가서.저녁도 먹고 오고. 근데 쇼핑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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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이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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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마음 by 따뜻한마음|2011/12/25 14:38
크리스마스 기록 포천쪽 드라이브 (오전 11시 30분 ~ 오후 7시 50분) 경유지 봉선사 , 국립수목원(*미리 예약해서 입장할수 있었음) 먹부림 미리 집에서 준비해간 말린 바나나 , 말린 홍시편의점에서 산 쥐포 ..
- 크리스마스이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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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열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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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12/25 03:36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 눈 내린 다음날이라 그런지 조금 풀린 것 같음. 토요일이라. 주말이 되면 항상 그런 생각을 하게 돼. '이번 한 주, 난 어떻게 보냈지? 무얼 하며 일곱번의 아침과 밤을 지나왔을까?' 그런데 막상 꼽아보면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 그다지 의미있는 시간도, 무언..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열여섯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