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클라이브바커(총 21개의 글)
'클라이브바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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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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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UCKER by WhenIFlow|10/04 13:49
피의 책은 총 6권이지만, 한국에 출간됐다가 절판되었었다. 요즘 절판된 도서를 다시 내야될만한 기회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영화의 개봉일것이다.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의 영화화의 덕을 톡톡히 봐서, 이번엔 "베스트 모음집" 같은 형식으로 출..
-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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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night FUCK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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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탐하는 나날 ㅇ∀ㅇ by 드림이터|09/03 02:18
사실 다크나이트를 먼저 감상한 시점에서 다른 작품의 감상을 쓴다는건 멍청한 짓. 하지만, 이 작품을 감상한 뒤에는 멍청이가 되는걸 감수하더라도 감상문을 써야겠는 생각만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었다. 글을쓰기 시작한..
- Midnight FUCK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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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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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 by Charlie|08/29 23:07
* 문체 상 경어는 생략합니다.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2008) ────────────────────────[MOV] production ..
-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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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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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BLUE by lukesky|08/26 11:03
앗싸! 예매권을 얻어 공짜로[헤헤헤, 헤헤헤]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영어로 보면 운율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제목이지만, 그래도 역시 입에 쩍쩍 달라붙는 건 "한밤의 식육..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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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주_2/ 피의 책 - 클라이브 바커,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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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부르는 언덕 by 은비뫼|08/24 20:31
피의 책 클라이브 바커 지음, 정탄 옮김 / 끌림 ■ 공포, 환상의 뒤섞임 어느 날 길에서 광고물을 받았다. 별생각 없이 뒤적였는데 영화 <미드나잇미트 트레인>이었다. 그리고 영화관에 갔다가 예고편을 만나며 더욱 궁금해졌다. 그러던 차 이 책을 읽게 되었으니 관심과 흥미..
- 103주_2/ 피의 책 - 클라이브 바커,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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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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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Scott by 뱅글뱅글|08/23 00:02
아~정말 요 몇 년동안 국내 개봉한 서양 공포영화는 뭔가 10%쯤 부족했다. 100미터 육상선수 관광보내는 딥따바른 좀비나오는 영화들이랑 뼈와살이 남남 되는 쏘우나 호스텔같은 뒤질랜드 영화들. 그나마 아줌마들이 왕창 ..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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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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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 vos liberabit by Sadie|08/15 06:04
기타무라 류헤이의 연출보다는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의 힘이 더 큰 듯. 하긴, 바커는 '핀헤드' 같은 캐릭터를 만들어낸 위인이고 '한밤의 식육열차'는 워낙 후덜덜하고 뛰어난 얘기다. '지하', 특히 그 지하에 미로처럼 이리저리 설켜있는 지하로에 대한 공포는 거의 보편적인 것이 ..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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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쇠고기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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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by ozzyz|08/09 13:31
당신이 도무지 알 수 없는 끔찍한 일이 밤마다 벌어지고 있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참았던 숨을 푸후, 넘치게 몰아쉬었다. 아이고 노곤해. 클라이브 바커의 은 몇 번을 되풀이해 읽어도 그 정체가 온전히 ..
- 미드나잇 쇠고기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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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의욕 자극-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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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月館 by myungworry|08/09 10:45
클라이브 바커 원작의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개봉에 맞춰 영화 홍보사측에서 제공해준 그의 단편 선집 '피의 책'을 읽었다.(영화 시사회 갈 때보다 관련 서적 구했을 때 더 기쁜 건 무슨 심보?) 예전 헌책방에서 구한 '요괴 렉스'라는 그의 단편집을 읽은 적이 있는데, 다시 꺼내..
- 창작의욕 자극-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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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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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by ArborDay|08/08 13:54
40페이지 가량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하기가 어려웠던 것인지, 중요한 배역의 여주인공이 없다는 사실이 흥행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 생각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은 원작과는 사소한 부..
-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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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 책] 당신이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살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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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by ozzyz|07/23 22:03
여러분 나는 지금 울고 있어요. 이건 그러니까, 꽤나 오래된 내 바램이었다. <피의 책>의 복간 말이다. 언젠가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쓰기도 했었지 아마. “제발 부탁입니다. 어디라도 좋으니, 제발 클라이브 바커의..
- [피의 책] 당신이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살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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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브 바커 원작, "Midnight Meat Train"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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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06/13 00:01
클라이브 바커라는 이름은 우리에게는 살짝 생소한 이름입니다. 저에게도 살짝 생소한 이름이기는 하지만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이기도 하죠. 그래서 찾아보니 클라이브 바커라는 이름이 대충 어떤 이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 클라이브 바커 원작, "Midnight Meat Train"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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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 오브 일루션 (Lord Of Illusions,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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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이글루스 by 잠뿌리|05/03 23:33
1995년에 클라이브 바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악마의 힘으로 허상이 아닌 실체를 구현시키는 마술사 닉스가 필립 스완을 유인하기 위해 도로시를 납치했지만 스완 일행에 의해 저지 당하고 특수 제조된 마스크가 씌여..
- 로드 오브 일루션 (Lord Of Illusions,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