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타이완(총 127개의 글)
'타이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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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 두번째 :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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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옆 건물 속 고양이의 하루 by 想翔|09/25 20:30
시간이 되자, 비행기는 뜨고. 밥을 기다리며 분위기를 파악해보니 한국 사람과 외국 여행객의 비율이 반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외국 여행객은 대만 사람들이구요. 생각보다 서비스가 좋고, 생각보..
- 8월 10일 두번째 :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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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 첫번째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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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옆 건물 속 고양이의 하루 by 想翔|09/24 13:03
미루고 미루던 여행기를 하나씩 올려볼까 합니다. 더 이상 미루면 기억이 하나도 안 날 것 같아서요. 그래도 여전히 한 방에 많이 올릴 수는 없을 것 같고 - 감 좋은 날 하루 잡아서 다 써버리는게 제일 좋은데. 감..
- 8월 10일 첫번째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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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T Basics] (1) 이름: 대만, 타이완, 중화민국, 중화대북…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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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se Whatever - Kioku's by 키오쿠|09/22 19:49
그 무엇이든 '이름'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이름을 통해 우리는 존재를 인식하고 거기에 의미를 부여한다. 우리가 대만이라는 나라를 알기 위해서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것 역시 대만의 '이름'이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정체성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는 대만의 경우에..
- [AAT Basics] (1) 이름: 대만, 타이완, 중화민국, 중화대북…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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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완의 홈쇼핑 채널에서 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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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忆 by sebin|09/12 03:17
방에서 TV를 틀어 여기저기 돌려 보다가 뜨악하고 시선이 멈춘 홈쇼핑 채널. 집안에 놓는 장식품인가 하고 지나치려다가 나무에 엽전이 주렁주렁 걸려 있고 온통 금색인 게 너무 속물적이다 싶어 자세히 보니까, ..
- 타이완의 홈쇼핑 채널에서 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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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오슝에서 먹었던 카레 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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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忆 by sebin|09/12 02:54
내가 묵은 국군영웅관 바로 옆에 뉴로우미엔과 훠궈를 전문으로 하는 허름한 음식점이 있었다. 해물 미니 훠궈, 90NT$. 삼천원 남짓한 가격에 해물과 야채와 기타 이것저것이 가득 든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
- 까오슝에서 먹었던 카레 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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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난의 매운 훠궈(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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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忆 by sebin|09/01 15:31
중국도 요새는 이렇게 작은 개인 냄비를 주는 훠궈집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래도 훠궈 하면 역시 위엔양궈(鴛鴦鍋)라고 해서 큰 솥을 반으로 갈라 한쪽엔 백탕 한쪽엔 홍탕을 주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타이완..
- 타이난의 매운 훠궈(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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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난의 김밥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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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忆 by sebin|09/01 15:21
이 체인점 가끔 눈에 띄더라. 타이완은 원래 안에 이것저것 넣은 주먹밥을 아침으로 먹고 그러니까 이런 식의 김밥도 받아들여지기 쉬운 것 같다. 영업 시간이 짧아서 (식사시간이 아닐 때 문여는 가게가 많지 않다) 먹어 보..
- 타이난의 김밥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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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난, 츠칸의 딴즈미엔(擔仔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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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忆 by sebin|08/31 01:33
딴즈미엔은 타이완 어디서든 먹을 수 있지만 그 유래는 타이난이라고 한다. 타이난의 관광지 근처에는 딴즈미엔 하는 집들이 여기저기 늘어서 있다. 그 중에 유명한 두 곳, 츠칸 딴즈미엔, 뚜샤오위에(度小月..
- 타이난, 츠칸의 딴즈미엔(擔仔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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