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타지마할(총 33개의 글)
'타지마할'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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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25명소 - No.13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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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ABC운영자블로그 by afterabc|2010/07/08 13:59
인도(India) 델리(Delhi) 남쪽의 아그라(Agra) 시내에서 약 2km 정도 떨어진 타지마할(Taj Mahal)은 인도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훌륭한 문화 유산이며 역사적 유적지로 일 년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타지마할..
-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25명소 - No.13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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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아그라] 타지마할(Taj Ma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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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2an, SEASON2 ▨ by fr2an|2010/05/18 01:20
- 타지마할(Taj Mahal), 정말 힘들게 찾아간 곳이다.숙소가 있는 델리에서 4시간 거리, 물론 교통 상황이 그리 나쁘지 않을 때 이야기다.돌아오는 길은 뭐. 다행히 운전하는 친구가 많이 노력을 해줘서 그나마 시간을..
- [인도][아그라] 타지마할(Taj Ma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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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9 ②타지마할, 아그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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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를 공부하는 디자이너 by JINA|2010/03/19 00:55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로 떠났다. 사진과 같이 인도의 기차는 영화 속 기차처럼 문을 열고 바람을 맞을 수 있다. 인도의 풍경을 직접 보며 갈 수 있었다. 우리는 3A(기차 등급으로, 1A,2A,3A,SL 등이 있다...
- 100209 ②타지마할, 아그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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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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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萬한다 by 닐슨 by 닐슨|2009/11/16 21:40
오래간만에 동영상 추가요~~~ 꼬마 타지마할. 몇개 되지 않는 부품으로 완성~~
- 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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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보고를 가장한 타지마할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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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monan의 골방성역 by zemonan|2009/06/30 22:51
이글루스에 글을 올리는 게 얼마만이지 모르겠군요. 거진 반년만입니다. 그 사이 저에게도, 세상에도 많은 일이 있었죠. 최근 심신이 자꾸만 침체되곤 하는데, 이런 느낌을 떨쳐내고 새로이 마음을 다지기 위해..
- 근황보고를 가장한 타지마할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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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그라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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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지왕 (趣味之王) by 사마디|2009/06/07 20:01
어제 델리에서 아그라 까지는 300여km 정도로 짧은 코스였지만 이날 예정은 LUCKNOW<럭나우> 까지 가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서 결국에 Allahabad<알라하바드>까지 갔으니..
- 3. 아그라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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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델리에서 아그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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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지왕 (趣味之王) by 사마디|2009/05/21 01:05
인도에서의 두번째 밤을 델리에서 나름 편안히 보낸후 설레는 마음에 알람도 없이 AM 5 시에 일어났습니다 어젯밤에 포장해온 Street food, 맛은 대략 김말이 호텔보이 : "와우 나이스~" 나 : &quo..
- 2. 델리에서 아그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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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차 아시아 침례교 여성대회 및 인도선교(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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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달이 昌 !! by 풍달이|2009/01/17 22:19
시공을 초월한 완벽한 아름다움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며 22년 동안이나 그 무덤을 지었다는 한 남자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 깃들었기 때문일까? 인도 이슬람 예술의 걸작 타지마할은 그야말로 시공을 초월한 절대적..
- 제11차 아시아 침례교 여성대회 및 인도선교(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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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마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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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by 자이리톨|2008/10/19 14:07
사람들은 타지마할의 모습에 반하지만, 나는 타지마할 뒤에 있는 파란 하늘에 반한다. 타지마할에 갈 때마다 하늘은 늘 높고 파랗다. 그리고 아주 높다. 타지마할로 들어가는 문을 나서 그 앞에 서면, 가슴이 탁 터지면서 ..
- 타지마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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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곰탱이의 겐지스강에 발만 담그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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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곰탱이 스토리 by 새하얗게|2008/09/12 14:09
드디어 타지마할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에 숙소에서도 일찍 일어 났다. 일어나자 마자 날씨부터 확인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날씨는 매우 맑았다. 그동안 지겹도록 따라다니던 구름도 않보이고 화창해 보였다. 문제는 너무 ..
- 돼지곰탱이의 겐지스강에 발만 담그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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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라 - 타지마할 & 아그라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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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less Junk by 꼭사슴|2008/08/19 00:16
1월 19일 밤 11시경 아그라 도착. 악명 높다던 아그라의 오토릭샤는 의외로 친절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 마자 벌떼처럼 몰려들어 사기를 칠줄 알고 잔뜩 기대하고 나왔더니만. 숙소에 도착하여 야참으로 라면을 하..
- 아그라 - 타지마할 & 아그라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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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포니..타지마할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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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의 작은 마굿간 by 마미포니|2008/04/20 23:20
리틀포니의 타지마할 이야기. 들어주세요.^^
- 리틀포니..타지마할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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