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타카노후미코(총 17개의 글)
'타카노후미코' 관련 최근글
-
- 막대가 하나 - 타카노 후미코 / 정은서 : 별점 2점

-
추리소설 1000권 읽기! hansang's world by hansang|2017/12/24 19:51
막대가 하나 - 타카노 후미코 지음, 정은서 옮김/북스토리 북 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 다섯번째 단행본. 관심이 가던 차에 연휴를 맞이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모두 6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실려있는, 과묵하면서도 성실한 남편과 그를 믿고 따르며 ..
- 막대가 하나 - 타카노 후미코 / 정은서 : 별점 2점
-
- 만화가 '타카노 후미코'씨가 과학 잡지 '과학' 2016년 1월..

-
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by 고독한별|2016/01/03 07:31
(그림 출처: 만화가 '타카노 후미코'씨가 과학 잡지 '과학' 2016년 1월호의 표지 일러스트 를 그렸다고 합니다. 이 잡지는 지난 1931년에 창간되었다고 하며, 2016년 1 월호에서는 특집으로 '유용성의 함정: 군사와 과학' 등이 게재..
- 만화가 '타카노 후미코'씨가 과학 잡지 '과학' 2016년 1월..
-
- 18. 노란 책-자크 티보란 이름의 친우 (타카노 후..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9/02/26 00:10
2003년에 단행본으로 묶여져 나오자마자 테즈카 오사무 상을 수상한 이 작품 '노란 책-자크 티보란 이름의 친우'에 대해 이런저런 찬사를 늘어놓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누가 읽든 단번에 걸..
- 18. 노란 책-자크 티보란 이름의 친우 (타카노 후..
-
- 2. 다나베 츠루 (타카노 후미코, 1980)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9/13 10:56
타카노 후미코의 첫 작품집 '절대 안전 면도칼'은 지금의 시선으로 봐도 매우 혁신적인 책이다. 만화가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소설가, 애니메이터 등의 다른 장르의 크리에이터들 중에서도 그녀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
- 2. 다나베 츠루 (타카노 후미코, 1980)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1/11)完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9/06 18:57
우왕, 드디어 대망의 완결이네요. 뉘앙스가 아리까리한 부분은 나중에 날잡고 가다듬어야. 집중해서 보고 그리기 타카노 낚시하러 가고 싶네요. 요샌 통 못 갔어요. 오토모 낚시!(웃음) 발도술 요새도 하나? 타카노 발도술은 요새 좀 바빠서. 여기저기 아파서 못 하겠더라구요.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1/11)完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9/04 02:55
마음에 드는 젊은 만화가들 오토모 역시 생각 많이 하면서 그리고 있구나. '자연스럽게' 그린다는 느낌이 안 들어. 타카노 그렇죠. 오토모 '자연스러움'에 동경 같은 거 있어? 타카노 없어요. 전 컨트롤하는 게 좋아요. 스마트..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9/..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8/22 01:16
만화가와 그림 사이의 거리감에 대한 오토모 카츠히로의 발언이 인상적입니다. 간호부인가 일러스트레이터인가 그것도 문제로다? 오토모 'AKIRA'가 끝나고 난 뒤, 만화를 잠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 질렸거든...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9/..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8/..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8/05 18:57
거의 5개월만의 업뎃이네요. 신경을 거의 못 쓰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계속 새로워야 한다는 압박 오토모 힘들다고 말한 건 더 이상 그리고 싶지 않다는 소리야? 타카노 글쎄요, 테마주의를 고집하면서..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8/..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7/11)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3/20 01:40
졸린 상태에서 비몽사몽으로 해서 퀄리티는 개판. 나중에 몰아서 고치든가 하겠습니다. 만화를 그리는 것, 읽히는 것 타카노 오늘 오토모 선배를 만나면 물어보려고 했더 것이 있는데요, 전 '고스트 바둑왕'하고 우라사와 나오키 씨의 만화를 못 읽겠어요. 다들 "재미있다&..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7/11)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6/11)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3/06 01:32
혼자서 그리기, 여럿이 그리기 타카노 오토모 선배는 원고 펑크내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요즘엔 펑크도 OK랍니다(웃음). 못하면 못하는대로 OK. 단, 그걸로 욕먹는 건 각오하고. "정말 힘들었다고" 하고 변호해 줄 사람은 없음. 그렇게 OK. 실컷 욕먹고,..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6/11)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5/..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2/29 01:52
분량이 짧아서 완전 날로 먹는 포스팅이 되었네요. 발상 때가 제일 재미있다 타카노 이런 식으로 그린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오토모 전에는 어떻게 그렸어? '막대가 하나'는 구성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는데. 특히 '오..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5/..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4/..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2/11 23:35
간만에 후속편입니다. 중간에 콘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잘 몰라서 대충 옮겼습니다.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길. 그에 맞춰 수정하겠습니다. 바닥 위에 늘어놓은 세계 타카노 '노란 책'으로 담당 편집자를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4/..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3/..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1/24 22:00
이번 분량은 아주 적습니다. 몰아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진도 빠지고 하니 찔끔찔끔 하기로 했습니다. 완결까지 기다리셨다가 몰아서 읽으시는 것도 괜찮을듯. 유행을 뛰어넘고파 오토모 다음 이야기 구상은 하고 있어?..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3/..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2/..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8/01/16 01:41
오래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 분량은 거의 '노란 책'의 해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61인가 74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오토모 ‘노란 책’은 양 페이지, 혹은 3-4 페이지를 원 신 느낌으로 에피소드를 만든 뒤에 그걸 이어서 만든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2/..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

-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7/12/19 00:29
유리카 2002년 7월호에 실린 타카노 후미코와 오토모 카츠히로의 대담 졸역입니다. 잡지 페이지로 2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대담이라 언제 끝낼 수 있는지는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대충 10회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