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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타카노후미코(총 11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타카노후미코'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타카노후미코' 태그 인기글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9/04 02:55

    마음에 드는 젊은 만화가들 오토모 역시 생각 많이 하면서 그리고 있구나 '자연스럽게' 그린다는 느낌이 안 들어 타카노 그렇죠 오토모 '자연스러움'에 동경 같은 거 있어? 타카노 없어요 전 컨트롤하..

'타카노후미코'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타카노후미코' 태그 최근글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0/..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9/04 02:55

    마음에 드는 젊은 만화가들 오토모 역시 생각 많이 하면서 그리고 있구나 '자연스럽게' 그린다는 느낌이 안 들어 타카노 그렇죠 오토모 '자연스러움'에 동경 같은 거 있어? 타카노 없어요 전 컨트롤하는 게 좋아요 스마트해 보..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9/..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9/..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8/22 01:16

    만화가와 그림 사이의 거리감에 대한 오토모 카츠히로의 발언이 인상적입니다 간호부인가 일러스트레이터인가 그것도 문제로다!? 오토모 'AKIRA'가 끝나고 난 뒤, 만화를 잠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 질렸거든 타카..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8/.. thumbnail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8/..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8/05 18:57

    거의 5개월만의 업뎃이네요 신경을 거의 못 쓰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계속 새로워야한다는 압박 오토모 힘들다고 말한 건 더 이상 그리고 싶지 않다는 소리야? 타카노 글쎄요, 테마주의를 고집하면서 그려..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7/11)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3/20 01:40

    졸린 상태에서 비몽사몽으로 해서 퀄리티는 개판 나중에 몰아서 고치든가 하겠습니다 만화를 그리는 것, 읽히는 것 타카노 오늘 오토모 선배를 만나면 물어보려고 했더 것이 있는데요, 전 '고스트 바둑왕'하고 우라사와 나오키 씨의 만화를 못 읽겠어요 다들 "재미있다"..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6/11)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3/06 01:32

    혼자서 그리기, 여럿이 그리기 타카노 오토모 선배는 원고 펑크내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요즘엔 펑크도 OK랍니다(웃음) 못하면 못하는대로 OK 단, 그걸로 욕먹는 건 각오하고 "정말 힘들었다고" 하고 변호해 줄 사람은 없음 그렇게 OK 실컷 욕먹고, 제대로..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5/..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5/..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2/29 01:52

    분량이 짧아서 완전 날로 먹는 포스팅이 되었네요 발상 때가 제일 재미있다 타카노 이런 식으로 그린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오토모 전에는 어떻게 그렸어? '막대가 하나'는 구성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는데 특히 '오쿠무라..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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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4/..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2/11 23:35

    간만에 후속편입니다 중간에 콘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잘 몰라서 대충 옮겼습니다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길 그에 맞춰 수정하겠습니다 바닥 위에 늘어놓은 세계 타카노 '노란 책'으로 담당 편집자를 3년 ..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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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3/..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1/24 22:00

    이번 분량은 아주 적습니다 몰아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진도 빠지고 하니 찔끔찔끔 하기로 했습니다 완결까지 기다리셨다가 몰아서 읽으시는 것도 괜찮을듯 유행을 뛰어넘고파 오토모 다음 이야기 구상은 하고 있어? 타카..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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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2/..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01/16 01:41

    오래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 분량은 거의 '노란 책'의 해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61인가 74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오토모 ‘노란 책’은 양 페이지, 혹은 3-4 페이지를 원 신 느낌으로 에피소드를 만든 뒤에 그걸 이어서 만든 것..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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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7/12/19 00:29

    유리카 2002년 7월호에 실린 타카노 후미코와 오토모 카츠히로의 대담 졸역입니다 잡지 페이지로 2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대담이라 언제 끝낼 수 있는지는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대충 10회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

    타카노후미코, 오토모카츠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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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랑이로 봄을 그리다" 타카노 후미코
    청정 하수구  by 대산초어|2007/03/04 02:02

    테즈카 오사무 상 수상후 미즈키 시게루와 함께 타카노 후미코(高野文子)는 1957년 11월 12일, 니이가타현 니이쯔시에서 태어났다 하기오 모토를 동경해서 만화가가 될 꿈을 꾸게 되었지만 그것으로 밥을 먹고 산다..

    타카노후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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