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탕수육(총 714개의 글)
'탕수육'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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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수육, 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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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Bit Self-Conscious by 쿠켕|2017/02/03 13:04
치킨과 더불어 배달음식의 쌍두마차 중 하나로 꼽아서 섭섭치 않을 국민 중화요리 탕수육!치킨과는 달리 집에서도 해먹어볼 만한 음식이다. 아무래도 튀김의 크기 자체가 작기 때문인데, 일본식 치킨 가라아게 ..
- 탕수육, 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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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났더니 편도선이 왕창 부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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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by 남두비겁성|2017/01/09 20:30
아니.원래 이 부위는 어렸을 때나 좀 부어주는 데 아니었나.? 몸은 하루하루 늙어가는데 쓸데없는 데만 젊어서 큰일입니다. 어쨌건 하루 겨우겨우 몸을 이끌어가며 일했는데.그래도 치료는 해야죠. 제가 추천하..
- 아침에 일어났더니 편도선이 왕창 부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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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요리가 땡겼던날 세트메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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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is back by 나로|2016/12/15 13:45
사이좋은 세트메뉴입니다. 짜장면,짬뽕,탕슉! 크아오랜만에 중화요리 시켜먹는건데. 이 조합이 땡길때부터 과식을 예상했더란.-.,- 동네 맛집인데, 그날그날 주방장님의 컨디션에따라짜장면이나 짬뽕맛..
- 중화요리가 땡겼던날 세트메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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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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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Bit Self-Conscious by 쿠켕|2016/12/09 09:24
기름기 하나 없이 보드라운 돼지 안심은 조리할 때 지방을 입혀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다소간의 식감 차이는 있지만 등심도 비슷한 맥락이다. 기름에 볶는 고추잡채 같은 메뉴도 그렇고, 가장 익숙하면서도 쉽..
-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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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 카페골목 주위 식당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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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exception.h> by Anonymous|2016/12/07 00:04
12월에 아내랑 갔던 집 근처 식당 네 군데를 포스팅해 봅니다. "방배 카페골목 맛집" 이라고 할 만한 곳도 있고 그냥 평타만 치는 곳도 있고 그렇지만, 제가 먹고 블로그에 올리는 곳들이 언제나 그렇다시피 동..
- [방배] 카페골목 주위 식당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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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탕수육이라고 불러줘,크라운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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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2016/12/03 14:29
오늘의 군것질리뷰는 크라운의 탕슉(!)입니다. 가격은 1,500원 1,500원에 탕수육을 먹을 수 있다니 게이득.이려나요?(.) 9대 천왕들의 노하우를 연구하여 만든.제품이라고.그 9대 천왕이 누군지 일단 나에게 얘기를 해줘..
- 날 탕수육이라고 불러줘,크라운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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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량진 중식뷔페에 탕수육이 추가됐다고 해서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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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 by 종화|2016/11/28 21:06
얼마 전 노량진 중식뷔페 <향원>에 갔다가 큰 실망을 하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당시 포스팅: 500원을 추가해서 나오는 탕수육/라조육 같은 고기튀김류는 나름 괜찮았지만 뷔페가 아니고정작 뷔페식으로 먹..
- 노량진 중식뷔페에 탕수육이 추가됐다고 해서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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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라이브 - 카난 3rd 센터 기념 술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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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by 남두비겁성|2016/10/26 23:05
이런 날 안 마시면 언제 마시겠어! 라는 생각을 하고 집 근처 꼬치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참가한 멤버는 3rd 센터에 빛나는 니꼬님 그리고 새로운 3rd 센터로 등극한 카난 그리고 개인적으로 밀고 있지만 이번엔..
- 러브라이브 - 카난 3rd 센터 기념 술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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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대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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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inus orca speedwagon by 범골의 염황|2016/10/26 00:06
조선인들은 왜 이리 나약하기 짝이 없는가? 본관은 브라우닝 총탄을 세 발이나 버텼으나, 조선인들은 어찌 대통령이라는 자가 고작 약장탄과 리볼버 탄환에 까무러친단 말인가? 쯧쯧쯧. 이것이 바로 내지인과 반도인의 차이..
- 10월 26일, 대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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