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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태교일기(총 37개의 글)

'태교일기'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태교일기'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2006.12.07 내게 있어서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2:07

    우리가 처음 만날때 당신은, 웬만한 여직원들이 입기 싫어라 하는 사원복도 깨끗하게 다려서 입어내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당신은, 비싼 옷은 아니지만, 늘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사람이였지요 미용실에 일할때도 당신의 머리 색은 단정했지요 그런 당신은 늘 내게 참 이뻤습..

    아빠의태교일기, 태교일기, 산모

  • 2006.10.18 달라진 당신의 모습에 사랑은 깊어가는가 봅니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54

    예전의 당신은 헤어 스타일 하나 흐트림 없이 내 옆에 있었습니다 지금의 당신은 모자 하나 눌러 쓰고 내 곁에 있습니다. 예전의 당신은 뛰어난 패션으로 내 옆에서 사람들을 지켜보며 맑게 웃는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의 당신은 편한 옷과 편한 신발을 신고 조심조심스럽게 길을 걷는 ..

    아빠의태교일기, 태교일기, 산모

  • 2006.08.13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41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면서, 즐겁게 웃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웃음을 마주보면서, 같이 가슴 설레며 그 웃음을 보석 마냥 내 가슴에 간직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식당에 가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을..

    아빠의태교일기, 주말부부, 태교일기

  • 2006.07.21 새까만 사진속의 너를 보며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7

    [자 저 부분이 머리입니다. 저렇게 나온 부분이 팔이구요, 팔 2개 다 있죠, 자, 저 부분이 다리, 무플, 발이구요, 척추도 보시죠] 아직도 가끔 귓속을 울리는 의사의 목소리, 그리고, 아직도 새까만 사진을 쳐다보면 기억나는 소망이의 움직임, 그저 점으로만 보이던, 소..

    아빠의태교일기, 태교일기, 주말부부, 초음파사진

  • 2006.07.07 지켜보는 사람의 마음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6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기껏 전화로 밖에 안부를 묻는게 전부인 나, 주말에 겨우 얼굴 보는게 전부인 당신과 나, 그런 당신은 이틀에 한번은 속이 좋지 않아, 힘들어하곤 합니다. 늘 힘들지 않다고, 소망이 위해서라면 괜찮다고, 그렇게 기운 빠진 목소리로 전화를 끊는 당신, 정말..

    아빠의태교일기, 입덧, 주말부부, 태교일기

  • 2006.07.04 10개월의 의미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4

    우리의 아이가 우리 삶에 들어선지 10주차가 되었습니다. 비록 아주 작은 몸으로 당신의 몸 안에 들어서 있지만, 어쩌면 어느새 10주란 시간이 지나간 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조금씩 우리 둘은 달라져가고 있습니다. 평생 방학때 숙제로 일기로 쓰는 것도 싫어..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부모

  • 2006.06.29 지금 내가 못하는 것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3

    저녁마다 토하는 아내의 등 두드려주며 위로하기, 무엇인가 먹고 싶어하는 아내를 위해 같이 식당가주기, 아침 저녁으로 아내의 배 어루만지며 태담해주기,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한 애교부리기, 자기 전에 아내의 손 잡고 같이 아이를 위한 기도하기, 자는 아내에게 팔베게 해주..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주말부부

  • 2006.06.24 아내에게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2

    임신하고 이제 8주째, 당신의 배가 조금씩 불러오고, 며칠이 넘도록 저녁이면 속을 비워야만 잠이 들고, 이젠 내 앞에도 구역질을 하고 그럽니다. 그렇게 소망이가 우리에게 오기를 같이 원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지만, 아주 가끔은 너무나 힘들어하는 당신을 보고 있으면,..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입덧

  • 2006.06.22 넘쳐나는 행복이란 이런 것이군요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30

    아침 출근길 햇살과 저녁 퇴근길 어스름한 하늘, 잠들기 전 어두운 밤하늘 속에서 문득 내 입가에 조용한 웃음이 맺혀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마치 로또 1등 당첨된 사람의 마음이 이럴지도 모르겠군요. 그냥 그저 그것만 생각하면, 내 입가에 조용한 웃음이 선명하게 떠오르게 됩니다..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 2006.06.13 입덧에 대한 아빠의 상상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1:25

    임신할때 속이 울렁거린다는 건, 내가 보통 체했을때의 울렁거림과 같은 건가요? 아니면, 비오는 해변가에서 비린내 나면서, 해산물 마르는 그 비린내가 섞인 냄새 맡는 그런 기분인가요? 그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임신했을때 기운 없고 잠만 오는건 내가 며칠간의 열병으..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입덧

  • 2006.06.04 행복합니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0:50

    나는, 아니 우리는 참 행복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그리고 내일도 행복합니다. 어제와 오늘 내일에 있어서,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의 이유는 우리의 [소망]이 입니다. [소망]이가 우리에게 주어졌고. [소망]이를 위해 하루 하루 준비해 나가고, [소망]이의 이름을..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 2006.06.01 상상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0:45

    회사로 출근하는 짧은 걸음 속에서도, 난 오늘도 눈을 감으며 너를 생각해본다. 넌 과연 어떤 눈빛으로 나를 바라 볼지, 네 손가락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네 발가락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네 얼굴은 누구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을지, 그런 걸 생각하면 난 눈물이 흘러내린단다. ..

    태교일기, 아빠의태교일기

  • 2006.05.27 병원에서 처음으로 아기집을 보고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0:43

    소망아 방금 병원에서 소망이집을 보았단다 애기집이라네. 아직 얼마 안되서 네 모습 네 소리하나 못들었지만, 돌아오는 길에 네 엄마가 얼마나 좋아서 웃는지 사진이라도 찍어놓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아직 초보 엄마 아빠라 잘 모르니까 소망아. 아프지 말고 커야한단다. 부..

    태교일기

  • 2006.05.23 내 양력 생일날 임신 소식을 듣다~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1 10:42

    정확히는 어제 밤에 들었지만. 대전 기숙사에 있는 나에게, 우리 소망이 소식을 처음으로 들어따. 그 밤에 신나서, 혼자 만년동을 2바퀴 돌고, 여기 저기 전화해서 같이 축하할 사람을 찾고. 별 난리를 쳤으나, 이제 소망이 아빠가 될 거니까 자제를 하고 잠을 잤단다 소망아, 우..

    태교일기, 첫임신소식, 아빠의태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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