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태국(총 190개의 글)
'태국'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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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에선 하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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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교차점 by 니야|07/02 18:06
내가 가장 많이 가본 해외의 도시를 꼽으라면 방콕. 어쩐지 이젠 카오산 주변이 너무 익숙하여 신촌을 걷는 기분도 든다. 방콕에서는 아무 것도 안하고 슬렁슬렁 하릴없이 지낸다. 소위 '볼 거리' 들은 예전에 다 보아서 흥미없고, 그저 하는 일이라고는 ..
'태국'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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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한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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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23시간전
1. 어제 한국에서 출장을 오셔서 데리러 나갔다..... 근데 나는 사실 안 가려고 했다 *^^* 6시에 일어나려면 저는 10시에 자야하는 바른 생활 여자이니까요 ^^ 하지만 보스는 내 말을 별로 알아듣지 못한 것 같다. 고~ 퍼니~ 카오산 로드~ 퍼니퍼니~ ... 하루종일 컨택트렌즈..
- 피곤한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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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교차점 by 니야|07/02 18:06
내가 가장 많이 가본 해외의 도시를 꼽으라면 방콕. 어쩐지 이젠 카오산 주변이 너무 익숙하여 신촌을 걷는 기분도 든다. 방콕에서는 아무 것도 안하고 슬렁슬렁 하릴없이 지낸다. 소위 '볼 거리' 들은 예전에 다 보아서 흥미없고, 그저 하는 일이라고는 거리를 돌아다니다 길거리에서..
- 방콕에선 하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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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일+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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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7/01 18:40
1. 음..... 일단 회사를 처음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과는 비교가 불가하다. 그리고,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오랫동안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정말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모르겠어.. 하지만 가만히 있는게 너무 힘들어...ㄱ 2. 번역을..
태국, 일하기시러, 배아파, 스타벅스만마시는여자
- 회사+일+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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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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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6/28 10:05
1. 오늘은 보스 애들이 학교에 안 가는 날이라서 오늘은 보스가 나를 데려다줬다. 항상 보스랑 둘이 차를 타면 웅장한 스피치를 듣게 되는데 스피치의 주제는 '난 좀 짱인 사람임' ..... 그럼 난 진짜 할 말이 없다. 그래서 옆에서 추임새 맞춰준다 '너 좀 짱인듯.' '댓츠 쏘 트루' '마이..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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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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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6/27 10:34
1. 운전하는 포스가 다들 장난이 아니야.......... 길거리 나가서 택시 잡다가 치여죽겠어. 우리집 메뚝은 옆에 차랑 약 10센치 가량의 갭을 남겨놓고 주차를한다.. 그런건 어디서 배우는거야. 그리고 운전할 때 rear mirror를 운전자쪽으로 돌려놓는다......왜일까?????????????????..
- 태국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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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d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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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6/26 10:50
1. 피 뚝은 사실 메 뚝 이었다. 여자는 메를 붙이나보다....... 우리 회사 비서가 메뚝 이라고 했다. 듣고 피뚝이라고 대놓고 말하지 못한 내가 너무 원망.... 한 번 불러보고 싶었는데 피 뚞! 맨날 까먹고 뚝~~~~ 맨날 이래서 _ ㅋㅋ 2. 온지 얼마 안 됐을 때 비서가 나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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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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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6/24 19:19
1. 딱 일주일 지나니까 갑자기 번역할걸 한 20개 한 번에 준다 _ 음.......... 난감하다. 낙담하는 정비공 두근두근 철수 이런건 좀 괜찮은데 물찬 제비 이러쿵저러쿵 아저씨 눈이 밝은 아저씨 이런거 곤란함 2. 회사 이메일은 아웃룩을 써서 아무 생각없이 메일을 열었는데 번역할..
- 회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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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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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교차점 by 니야|06/20 14:56
꼬 싸무이 깐차나부리 쿠알라룸푸르에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핫타이에 도착했다. 그리고 거기서 바로 아침 버스를 타고 꼬 싸무이로 들어갔지. 잠깐 꼬 따오에 들어갔다 오기도 했고 한 나흘을 해변에서 그저 뒹굴뒹굴거리며 지냈다. 살을 좀 태울 생각이었으나 날이 계속 흐려..
- 지금까지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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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Charming by 챠밍|06/19 10:53
1. 처음으로 일하는 날. 전날 보스가 7시 30분까지 준비하라 그래서 7시 20분까지 준비하고 내려갔더니 아무도 없다... 왓따헬. 대빵 큰 식탁위에 개인용 식탁매트에 차려져있는 밥세트 (ㄱ ). 딱봐도 내 밥같다;;; 그래서 하우스킵퍼한테 손짓발짓하면서 물어서 일단 먹긴 먹었다...
-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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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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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ynn의 궁상공간 by 열혈|06/17 11:47
1년전에 놀러갔던 태국.... 언제 한번 이런 집에서 살고 싶긴하다...
- 이 곳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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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이몰님의 이글루 by 이타이몰|06/17 03:58
안녕하세요 이타이몰입니다. 현재 영국 부츠(boots) 매장 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No7 프로텍트 & 퍼펙트 뷰티세럼 No7 프로텍트 & 퍼펙트 데이크림 No7 프로텍트 & 퍼펙트 나이트크림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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