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태안(총 217개의 글)
'태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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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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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awings by LunaR|2011/12/09 08:23
그러_하다 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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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th day] 검은 무지개 / Dark rainbow /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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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r e a m i n g , f l y i n g , f l o w i n g by sj|2011/11/30 05:37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인기있는 블로그는 아닐지라도, 저 자신과의 약속 그리고 한사람이라도 환경에 대한 공감을 일으키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인기 블로그는 참 부지런합니다. 전 참 게으릅..
- [10th day] 검은 무지개 / Dark rainbow / 4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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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수정의 환경프로젝트 Mother's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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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r e a m i n g , f l y i n g , f l o w i n g by sj|2011/10/18 10:40
Mother’s Tree 소녀의 여행, 자연으로의 회귀(回歸).* Introduction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모두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것이 이 공연의 기획의도이다. 언어가 아닌 음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기..
- 구수정의 환경프로젝트 Mother's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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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915 ::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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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zone by 정수君|2011/09/15 21:53
충남 태안에서. 한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느라 블로그고 트위터고 메신저고 전부 방치 상태였다. =ㅅ=; 아직 몇 가지가 남긴 했는데, 너무 원고들을 내버려둘 수도 없으므로 나머지는 천천히 하기로 했음..
- ■ 110915 ::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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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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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1/08/15 12:19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새벽 한시가 되었다. 버스를 타고 산 중턱까지 올라온다. 내리면 이런 광경이 펼쳐져있다. 중국인이 대단하다고 느껴..
-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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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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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1/08/14 12:57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 곡부를 떠나 여행의 최종목적지인 태안으로 온다. 태안에는 태산이 있는데, 신성한 곳으로 여겨져 여러왕조에 걸쳐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호텔..
-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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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가족여행, 태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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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2011/06/08 15:45
시원하면서 강한 바닷바람에 반해, 바다물은 의외로 따뜻했다. 동휘군을 안고 다니는건, 점점더 힘들어져가지만 그래도, 이젠 제법 엄마의 짐도 나눠들줄 아는 늠름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다. 여행이란, 떠..
- 첫가족여행, 태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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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가족여행, 태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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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2011/06/08 15:37
시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첫 가족여행을 떠났다. 동휘군은 갔다왔다 길이 많이 막히면서 좀 고생을 했지만 (아니, 내내 놀아주느라. 엄마가 더 고생 ㅠㅠ) 태어나 처음으로 바다도 보고, 엄마아빠짐, ..
- 첫가족여행, 태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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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태안기름유출 삼성 책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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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11/03/15 01:05
1.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7일,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일어난 기름유출사고에 대해 대법원이 삼성의 중과실을 인정했다고 합니다(링크). 2. 이번 사건은 지난 2008년 12월 4일, 해양심판원이 태안기름유출..
- 대법원, 태안기름유출 삼성 책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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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관리공단 태안 해안길 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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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연장, 하수처리 by 하수처리|2011/02/28 22:38
아직, 연락도 안왔다만. 솔모랫길 위로 있는 해변길, 해안길. 독창적인 이름을 응모하라던 이들이 꼽은 길이다. 해안길의 이름을 해안길이라 한다면, 바다의 이름을 짓는다해도 바다라 함이. 산의 이름을 짓..
- 국립공원 관리공단 태안 해안길 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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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23. 만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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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om by 손면|2010/08/26 22:00
: 구름 한번 잡아볼까 새벽부터 천둥번개를 동반한 엄청난 폭풍우로 잠을 설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다. 여행 마지막 날인데, 오늘 일정은 이렇게 끝이구나 한숨이 절로 나오면서도 구름..
- 2010.8.23. 만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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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23. 팜카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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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room by 손면|2010/08/26 22:00
: 꽃잎보다 작은 저 녀석은 메뚜기? 비는 그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숙소에 머물 수는 없었다.이날은 여행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었다. 새나라씨가 끓여준 너구리로 아침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서둘러 근처의 ..
- 2010.8.23. 팜카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