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택시(총 51개의 글)
'택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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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전용차선에 '택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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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에로'낚시당 by 희진|09/16 07:29
버스전용차선 '택시 허용' 논란 사실상 버스전용차선의 의미가 사라지겠군요;; 그나저나. 허태열 한나라당 국회의원 "택시 수송 분담률이 버스에 필적할 정도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택시도 정책적으로 지원이나 조명을 같이 가서 택시산업도 육성될 수..
- 버스전용차선에 '택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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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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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egans cake by joyce|09/11 11:46
엊그제 밤. 120~130으로 달리는 택시에서 운전사 아저씨는 앞은 안 보고 내게 고개를 돌린 채 말씀에 열중. 오른손은 이탈리아 사람처럼 공중을 날아다니고. 나는 신병처럼 바짝 굳어서 앞만 뚫어지게. 이명박에 대한 말씀이셨다. 무서웠음.
-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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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덕후의 차에 대한 짧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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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 by 아이|09/10 16:53
예전에 일본에서 택시를 탔을 때 일이다. 토요타 차 이야기를 하다가, 택시 운전수 할아버지께서 그러시더라. 토요타 차에 왜 잔고장이 적고 튼튼한지 아느냐고. (속으로 난 뭐 일본차들이야 원래 꼼꼼하고 잘 만들지 않나.했는데;) 토요타에서 만들어진 차로 택시를 운전하는 ..
- 기록 덕후의 차에 대한 짧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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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클래식 택시 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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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 by 아방가르드|09/09 11:25
리무진이 많은 뉴욕. 타운카나 SUV 리무진이야 몇일 지나면 눈길도 안갈 정도로 흔한지라 이 정도 특이한 리무진 쯤 되야 눈이 좀 돌아가지요 :) 진짜 요금 $2.50부터 받는 정규 택시인지, 아니면 택시를 가장한..
- 뉴욕의 클래식 택시 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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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거기에 있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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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mpetuous by impetuous|09/05 23:32
오늘 몸이 심히 피곤해서 택시를 잡아 집으로 오고 있었다. 강남 쪽에서 차가 막히다가 어찌어찌 강변북로를 탔는 데 강변북로를 타자마자 운전기사 아저씨가 휴대폰을 꺼냈다= 그리고 통화 상대방과 싸우기 시..
- 바로 거기에 있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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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8월 12일 - 남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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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ad Bowl by ClauXewitz|09/05 13:59
길어서 접어둠. #1.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읍내로 가는 버스에 오르기 위해 길가에 서 있었다. 갑자기 택시 하나가 멈춰서더니 기사아저씨가 나에게 어디가냐고 한다. 읍내라고 말하니, 2000원에 데려다줄테니 어서..
- 2008년 8월 12일 - 남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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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카드 결제기, 동작 안하면 공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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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xga.net by 南無|08/14 21:44
오늘 퇴근하려다 회사 근처에서 4412번 버스를 타려고 했습니다. 버스를 타면 누구나 그러듯 교통카드를 결제기에 대려고 하겠죠. 현금으로 타면 요금도 비싸고 환승 할인도 되지 않으니까요. 그랬더니 버스 기사 曰 "..
- 교통카드 결제기, 동작 안하면 공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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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택시가 맘에 들지 않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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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나는 차트 블로그야~~~~~~~~ by netpjoo|08/12 22:33
택시 타기 열받아서 차를 사버린 저로서는 이차트에 매우 공감이 갑니다. 승차할려고 차문 열었는데 방향 말 안했다고 문 열린채로 내빼는 모습에 어안이 벙벙, 술취한 사이 5천원이면 갈거리가 2만원이 나오는 황당요금, 타고 가는데 갑자기 길모른다고 내리라고 하는경우. 요즘은..
- 한국택시가 맘에 들지 않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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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에 대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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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pjoo님의 이글루 by netpjoo|08/06 21:53
택시 타기 싫어 차를 사버렸던 저이기에 공감이 가더군요. 문열고 목적지 얘기 없이 탈라는 순간 그대로 내빼는 놈 부터 탔는데 내리라고 하는놈까지 택시도 사연이 있겠지만 돈내고 타는 우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일이죠 거기에 요즘은 길도 몰라 제기~ 이유좀 들어보고싶다. ..
- 택시에 대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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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6감 선거] 택시에서 선거 활동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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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xga.net by 南無|07/24 02:20
이 이야기는 7월 23일 밤 택시에서 교6감 선거, 민주교육감을 뽑고 경복궁에서 잔치를 함께 벌일 두 명의 유권자를 포섭(?)한 이야기입니다. 밤 12시 늦은 시간. 퇴근을 하던 저는 삼성역에서 심야 늦게까지 다니는 1..
- [교6감 선거] 택시에서 선거 활동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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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비오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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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07/20 20:00
승차거부했던 택시 운전기사 잊지않겠다. #####가요? 라고 물었더니 쳐다보지도 않도 딴청? 승차거부 불법 아닌가-_-? 저도 당신같은 사람한테 힘들여 번 돈 주고싶지 않네요. 잘먹고 잘사세요 덧. 덕분에 바지와 신발 홀랑 젖었다. ㅅㅂ. 덧2. 근데 태풍 이름이 갈매기 맞나여..
- 어젯밤 비오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