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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칼질이 언제였더라?" 가물가물.제대로 칼질 좀 해보려고 등심을 샀는데 결국 등심은 가위로 잘라서 상추쌈과 함께 먹게 된 슬픈 저녁상이다. 농사에 소질이 있다며 밭떼기를 사줬다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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