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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텍스트(총 165개의 글)

'텍스트'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텍스트'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파트릭 모디아노 <신원 미상 여자>
    파트릭 모디아노 <신원 미상 여자>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7 11:38

    1. 나는 내 삶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그 사건이 나에게 그렇게나 실망을 안겨주고 그토록이나 나를 불행하게 했다는 사실에 놀라곤 했다. 그날 저녁 다리를 건널 때, 나는 손 강에 몸을 던지려고까지 생각했었다. 아무것도 아..

    파트릭모디아노, 신원미상여자, 책, 소설, 외국소설

  • 칼 세이건 <코스모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20

    <<코스모스>>를 읽다 보면, 칼 세이건이 참 묘사와 비유를 탁월하게 하는구나, 느낀다. 오늘 발견한 구절. 현대 천문학에서 사용하는 전파 망원경들은 아주 높은 수신 감도를 자랑한다. 요즈음의 전파 망원..

    칼세이건, 코스모스, 교양과학, 과학, 텍스트

  • 김애란 <달려라, 아비>
    김애란 <달려라, 아비>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13

    1. '사랑의 인사' 중에서 내 꿈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내가 보통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두배는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몰랐지만 말이다. 2. '영원한 화자' 중에서..

    김애란, 달려라아비, 단편소설, 사랑의인사, 영원한화자

  • 오정희 <옛우물> 중 '저 언덕'
    오정희 <옛우물> 중 '저 언덕'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10

    1.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욕망을 줄여야 한다.' 수도를 틀어 흰 세면기에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원단은 중얼거렸다. 흔히 하는 말로, 자족할 줄 알아야 한다거나 분수를 알아야 한다거나, 더 이상 솟구칠 능력과 열정..

    오정희, 옛우물, 저언덕, 단편소설, 소설

  • 최인훈 <광장>
    최인훈 <광장>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08

    젊은 친구가 토끼꼬리만한 앎은 가졌대서 다 된 사람일 수가 없다. 믿음 없는 마음의 허전함을 달래려고, 힘껏 산다, 때의 한점한점을 핏방울처럼 진하게 산다, 수없이 고꾸라져서 정강이를 벗기더라도 말쑥한 정강이를 ..

    최인훈, 광장, 텍스트, 소설, 한국소설

  • W.B. 예이츠 '굳은 언약'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07

    그대 굳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에나는 다른 이들과 사귀었네하나 나 항상 죽음에 마주칠 때나 잠의 고갯마루를 애써 오를 때나간혹 술로 즐거울 때불현듯 떠오르는 그대의 얼굴 잊지 않았느니.

    예이츠, 굳은언약, 시, 텍스트, 밑줄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06

    1.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때 나는 그 사람의 이름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아.이름을 말하는 게 그 사람의 일부를 내주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야. 나는 점점 비밀을 좋아하게 되었네. 비밀만이 현대의 삶을 신비로운 ..

    오스카와일드, 도리언그레이, 도리언그레이의초상, 소설, 외국소설

  • 박주영 <백수생활백서>
    박주영 <백수생활백서>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00:30

    1. 시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많은 문제는 지나고 나면 늘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그러므로 나는 기다리지도 소원하지도 노력하지도 않는다. 다만 책을 읽고 또 읽을 뿐이다. 이것이 내 방식이다...

    박주영, 백수생활백서, 한국소설, 텍스트, 밑줄

  • 최영미 '나는 시를 쓴다'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00:26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는나를 위로하기 위해 혀를 깨무는 아픔 없이무서운 폭풍을 잠재우려 봄꽃의 향기를 가을에 음미하려잿더미에서 불씨를 찾으려 저녁놀을 너와 함께 마시기 위해싱싱한 고기의 피로 더렵혀진 입술을 닦기 위해 젊은날의 지저분한 낙서들을 치우고깨끗해진 책상..

    최영미, 시, 텍스트, 시집, 밑줄

  • 다카노 히데유키 <와세다 1.5평 청춘기>
    다카노 히데유키 <와세다 1.5평 청춘기>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00:26

    배명훈의 '타워'를 키워드로 책 소개와 다른 볼 만한 책을 검색하던 차 내 레이더망에 걸린 책이다. 가볍게 삼화고속을 타기 전에 바로 옆 영풍문고에서 하나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다. 소설인 줄 알았더니 작가의 자전적인 이..

    다카노히데유키, 와세다1.5평청춘기, 일본소설, 자전적소설, 텍스트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딘 쿤츠 <사이코> thumbnail
    딘 쿤츠 <사이코>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00:24

    도대체 딘 쿤츠가 누구야? 그래서 고른 책이 저거다. 미리 알아보고 가질 않았던 데다 공공도서관이 흔히 그러하듯 사람들이 꺼냈다 뺐다 하느라책들이 정해진 순서대로 꽂혀 있지 않아 딘 쿤츠의 책을 고르기가 어려웠다.어..

    딘쿤츠, 사이코, 장르소설, 엑스텐션, 책

  • 무라카미 하루키 <언더그라운드>
    무라카미 하루키 <언더그라운드>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00:17

    옴진리교. 내 기억 속의 옴진리교는 일본의 어느 독특한 종교 정도였다. 어렸을 때 TV에서 옴진리교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던 시기가 있었다. 별별 종교가 다 있는 일본에 어느 신흥종교가 또 세력을 확장하는 중인가 정도..

    무라카미하루키, 언더그라운드, 옴진리교, 옴진리, 텍스트

  • 배명훈 <타워>
    배명훈 <타워>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5 17:08

    1. '자연예찬' 중 .D는 최근에 읽은 K의 글을 떠올렸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별로 없었다. 지구 온난화로 점점 얇아져가는 얼음 위에서먹이를 찾아 헤매던 북극곰 한 마리가, 자신과 먹이 사이에 놓인 끈질긴 인연의..

    배명훈, 타워, 타클라마칸배달사고, 엘리베이터기동연습, 자연예찬

  • 신경숙 <외딴방>
    신경숙 <외딴방>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5 17:05

    1. 최홍이 선생이 소설을 써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말 대신 시를 써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했으면 나는 시인을 꿈꾸었을 것이다.그랬었다. 나는 꿈이 필요했었다. 내가 학교에 가기 위해서, 큰오빠의 가발을 담담하게 빗질하..

    신경숙, 외딴방, 한국소설, 소설, 텍스트

  • 은희경 <새의 선물>
    은희경 <새의 선물>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5 17:03

    나는 삶의 기회에 대해 생각했다. 구국의 영웅이 되는 것과 살인자가 되는 것의 차이는 그에게 어떤 기회가 주어지는가에 달려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살인자가 되는 것은 그에게 살인을 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고 배신자가..

    은희경, 새의선물, 한국소설, 텍스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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