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통역사(총 8개의 글)
'통역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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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언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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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9/04/23 00:40
언어 공부 - 롬브 커토 지음, 신견식 옮김/바다출판사 세 명이 배우면 결과가 가장 좋은데, 학생들 사이에 노력을 하게 만드는 일종의 경쟁심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또한 세 명의 모임은 격식이 필요하지 않아서 전형적인 외국어 수업에서 생기는 긴장과 인위성 없이 편안하게 배울 ..
- [도서] 언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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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듯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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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잃은 블로그 by 김첨지|2017/04/29 01:33
일희일비가 인생 테마인듯. 어제 밤에는 통역이 예전 회사 근처에 있어서 일 끝나고 전직장 상사를 만났다. 정확히는 내 바로 위 보스는 아녔고 업무가 굉장히 많이 얽혀있는 옆팀 매니저. 내 직속상사들은 지금은 모두 다른 곳에서 일하심ㅋㅋ 이 분은 알고보니 학부 선배님이셨고 ..
- 뿌듯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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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07 한국일보] "통역사 한국인으로 바꿔달라" 동포 못 믿는 탈레반 혐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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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선교회(MET, MIDDLE EAST TEAM) by MET_Mission|2010/04/07 10:10
"영어 할 줄 아는 한국인 통역사로 바꿔달라." 첫 공판서 요구… 불리한 통역 우려 등 때문인 듯 국내에서 탈레반 활동을 했다는 의혹(본보 2월20일자 1,8면)을 받고 있는 파키스탄인 A(31)씨가 6일 첫 공판에서 자신을 돕기 위해 출석한 동족(同族) 통역사를 거부..
- [100407 한국일보] "통역사 한국인으로 바꿔달라" 동포 못 믿는 탈레반 혐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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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축년 새해 처음 읽은 책의 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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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 es war genug." by BarSur|2009/01/26 01:00
왠만하면 이젠 생활패턴을 바꾸고 싶어서 자정 넘어서까지는 깨어있지 않으려고 하는 참인데, 기축년 설날도 이렇게 뜬눈으로 맞이했네요. 새해의 자정에 책장을 펼친 책은 수키 김의 <통역사>라는 책이랍니다. 첫 페이지부터 재미있는 문구로 시작하는군요. 굳이 옮겨보자..
- 기축년 새해 처음 읽은 책의 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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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nterpreter - Suk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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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ed with perpetual snow by 싸락눈|2006/07/30 23:36
처음엔 출퇴근길의 전철에서 졸다가 읽다가 그랬다. 어느날부터 정신이 번쩍 들어서는, 전철에서 내려야 한다는 사실이 아쉬울 만큼 몰두하게 되었다. 스물 아홉, college dropout, 시간제 통역사, 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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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nterpreter - Suki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