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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퇴근길(총 24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퇴근길'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퇴근길' 태그 인기글

  • 이건 뭐? 목요일 퇴근길의 테러
    이건 뭐? 목요일 퇴근길의 테러
    버스에서 생긴일  by 개독|10/07 14:39

    우리 사무실 엘레베이터는 통유리창이다. 그래서 밖에가 훤히 보여서 경치가 좋다. 목요일에도 어김없이 퇴근을 하는중이었는데? 하늘에서 종이가 저렇게 펄럭펄럭. 문득 드는생각은. 이건 테..

'퇴근길'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퇴근길' 태그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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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 목요일 퇴근길의 테러
    버스에서 생긴일  by 개독|10/07 14:39

    우리 사무실 엘레베이터는 통유리창이다. 그래서 밖에가 훤히 보여서 경치가 좋다. 목요일에도 어김없이 퇴근을 하는중이었는데? 하늘에서 종이가 저렇게 펄럭펄럭. 문득 드는생각은. 이건 테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 강남역테러, 강남역, 강남역7번출구, 씨티극장

  • 버스 안.
    버스 안.
    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08/01 18:10

    + 퇴근하던 길. 버스 안에서, 한강 다리를 건너먼서 마구 셔터를 눌렀던 날. 왠지 오늘 하늘과 비슷할꺼 같네요. 즐거운 주말을 퇴근과 함께 시작하시길~

    퇴근길, 한남대교, 버스안, 140번, 구름많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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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340번 버스
    버스에서 생긴일  by 개독|07/21 14:44

    퇴근할때 항상 타는 340번 버스. 토요일엔 많은 비가 왔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정류장에 사람이 없다. 차는 많네. 나도 차타고 집에 가고싶다. 역시 비오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찍어내지는 못하는구나. 안쓰러운 내 핸드폰..

    비오는날, 퇴근길, 장우산, 버스, 340번버스

  • 후두둑~단비가 오시다~
    후두둑~단비가 오시다~
    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7/16 17:18

    후두둑~단비가 오시다~ 마른 장마 속 가뭄과 폭염을 날려준 시원한 빗줄기~ 어제(15일) 늦은 퇴근길, 전철에서 내려 버스로 환승하지 않고 인천 계산역에서 집(인천 서구 공촌동)까지 걸어서 징매이고개를..

    단비, 빗방울, 퇴근길, 전철, 버스

  • SelfPortrait
    SelfPortrait
    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07/14 09:25

    + 간만에 퇴근 길 셀프. : )

    SelfPortrait, 간만에, 퇴근길, 만원전철, 그와중에도셀프

  • 퇴근길 닭 한 마리가 생각나는 더운 날씨
    Sigel's house made of ice 。。。  by Sigel|07/06 21:21

    한창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이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보다 더 참기 힘든 것 같다. 비도 와서 습한데다 갑자기 더워지는 것이 적응하기 힘든 이유인듯 하다. 음. 이런 계절이 되면 여름밤의 좋은 추억이 떠오른다. 어렸을 때 여름밤이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동네 사람들과 함께 평상에..

    여름밤, 퇴근길, 야식, 맥주,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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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미 퇴근길 사진입니다
    bitte laecheln!  by 환민|07/04 13:41

    류님이 더 많은 이유는 영상 길이가 더 길어서에요. 동호씨의.한.5배?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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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하늘
    Against Living Death  by almaviva|06/25 23:55

    퇴근길 쓸쓸한 하늘 아래 빨간 십자가가 반짝인다.

    퇴근길, 세검정, 부암동, 하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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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근 모드 돌입!!!
    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06/19 17:57

    + 언젠가 집으로 가던 길에 하늘을 그냥 둘 수 없어 찍었던 사진들. 버스를 타러 골목길을 빠져나가다 찰~칵! 한남대교를 건너다가 버스안에서 창문을 확 열어제끼고 찰~칵! 요즘은 계절답지 않은 하늘의 모습들..

    야근모드, 전과다른하늘, 퇴근길, 화이팅, Bessa-R

  • 집에 돌아올 때.
    호랑박군 says.  by 호랑박군|06/03 01:11

    오늘 오후부터인가 갑자기 세찬 비가 몰아치더라. 나는 오늘부터 정식으로 구로동에 출근하는데, 내 출근경로는 너무 복잡해졌다. 지하철 한번, 버스 두번. 근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는 무척 생소하게, 한번 이동할 때 3가지의 다른 교통수단을 타지만, 어떤 이들..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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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오늘 퇴근길에 찍은 사진들
    Be Happy  by 정원|05/23 21:30

    오늘 회사 친구한테서 렌즈를 빌렸다. 그래서 퇴근하는 길에 좀 걸어다니면서 이것저것 찍어봤다. 역시 렌즈가 좋긴 좋구나. ^ ^

    퇴근길, 렌즈빌리다

  • 하루가 또 홀딱 넘어갔네요.
    하루가 또 홀딱 넘어갔네요.
    Drunken Cat's Story......  by 술독에빠진고양이|05/19 18:30

    + 시원한 바람 맞으며 퇴근해야겠네요.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그림자, 퇴근길, 아침햇살, PentaxLX, A24mmF2.8

  • 퇴근 길
    소박한 정원  by shuai|04/16 09:36

    어느날 퇴근 길의 간단한 두 장면을 기록으로 남긴다. 나는 지하철을 먼저 타고 그 다음에 버스로 갈아탄 뒤 집으로 돌아온다. 환승을 하기 위해 강변역에서 내리는데 마침 문이 열리는 쪽을 향해 오는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 이 여자의 발걸음이 심상치 않다. 한 발을 두 번씩 튕기면..

    퇴근길

  • 저녁 무렵의 목련..
    저녁 무렵의 목련..
    You cannot find peace by avoiding life..   by 어떤하루|04/11 13:35

    2008. 04.04. pentax mx + fuji reala. 매일 똑같은 길을 왔다갔다 하느라 꽃이 피었는지, 지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퇴근길, 지하철 역에서 고개를 들었을 때, 짙푸른 하늘 아래 흰 목련이 보였다. '봄이 왔구나..

    목련, 퇴근길, 봄

  • 버스와 노트북
    Be Happy!!!  by 정원|03/18 00:19

    집에 오는 버스 안. 어떤 한 남자가 자리에 앉자마자 노트북을 연다. 좀 크다 싶은 노트북. 그는 브라우저를 열고, 한메일과 다음까페를 돌아다닌다. 하지만 엄청나게 느린 인터넷 속도에 나 또한 답답함을 느꼈다. 그러다 네이트온에 로그인을 하고, 메일을 읽기 시작한다. 근데..

    버스, 야근, 퇴근길,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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