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퇴짜(총 7개의 글)
'퇴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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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남자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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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x의 bugloss by Allex|2010/02/17 00:11
힘내. 왜 그랬어. 그러면 안되지만. 나 왜 웃음이 나오니. 내가 절대 그럴 처지가 아닌데. 어케 잘 좀 마무리를 지어봐야되지 않을까? 마침 여자가 일어났을 때 아나운서 멘트가 'talk about freedom.'
- 잘생긴 남자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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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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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시녕의 일상 중에서. by 꽃미남시녕씨|2009/08/19 01:20
친구와의 점심식사는 빵꾸~급한 일이 있으시댄다. 주일 오후로 미룸. 오후 3시 30분 미가헌 - 윤종선 님의 간략한 보장분석. -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선 타사의 상품에 대한 서류(청약서나 증권따위의) 가 필요하다고 설명. - 다음에 기회되면 증권을 대여하여 분석을 더 디테일하..
- 오늘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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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9年, 明國, 皇帝, 들판에서 뒹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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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2008/12/12 15:37
거시기 없는 놈들에게 목숨 다음으로 중요한 건 역시 권세와 돈. 그러니 허구헌 날 찾아와서 뻥튀기로 은을 받아가는 오이라트 오랑캐들이 마음에 들리는 없을 터였다. 당연히 자신의 창고로 들어와야 할 공짜 은이 팍팍 빠져나가는데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는가. 그런 차에 에센이 정..
- 1449年, 明國, 皇帝, 들판에서 뒹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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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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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3 19:44
회사에 들이밀었다 퇴짜 맞은 아이템을 사장시키기 아까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는 피디나 작가들에게 들이밀었다가 또 퇴짜 맞았다. 내 아이템을 왜 몰라주냐고 항의하자 회사에선 어떻게든 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는 했지만 차마 공개적으로는 못하고 은밀히 들이밀었다가 퇴짜 맞은..
- 망해가는 영화사 직원의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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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 2007 by 애드맨|2007/10/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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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회에 대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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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 by 폴라러브|2004/01/15 09:58
회에 대한 회고록 알다시피 나는 회라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이다. <회>라는 글자만 봐도 군침이 돌아 저절로 침이 질-, 나오는 중증환자다. 오죽하면 ‘회의 합시다!’란 말만 들어도 그 때부터 회가 동해 눈앞에 회 접시가 오락가락 한다. 아니 혀가 다 알알하게 당겨서..
- 06 회에 대한 회고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