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트라우마(총 172개의 글)
'트라우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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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팽귄 핑구와 관련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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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01/15 16:07
<그렇습니다. 핑아는 귀엽습니다> 어릴 적에 비디오 빌려다 보는 것이 낙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스타워즈도 처음 봤고, 더빙판 일본 특촬물들도 봤었고, 만화도 많이 봤었죠. 그 중에서도 제가 ..
- 꼬마팽귄 핑구와 관련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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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어... 내가 다시 돌아오면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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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대씨는 화장실이 아니야 by 봇대씨|2011/12/11 17:45
널 부숴버릴거야
- 잘 들어... 내가 다시 돌아오면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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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트라우마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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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며리 by 총천연색|2011/12/09 02:44
그 탓에 사무실 내의 따돌림까지 있게 되었고 전 6학년 때의 기억이 올라오며 몸이 앓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군대가 가진 "위계 시스템과 갈등, 따돌림"이 제게 트라우마로 작용하여 고생(군 병원 3개월, 자살 기도 2회)을 하다 전역 조치를 당합니다. 나와서는 ..
- 나의 트라우마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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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트라우마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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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며리 by 총천연색|2011/12/09 01:43
약을 먹어 쓰다 잠들지도 모르지만 지금이 바로 쓸 때라 여겨져 써 내려가봅니다. 경험들을 곱씹어 볼 때 제 트라우마(외상 - 감당하지 못할 사건으로 얻게 된 상처)는 "소통 안 되는 것 + 권위"입니다. 여러 특수한 사건들을 겪으며 차곡차곡 적립된 이 상처의 기..
- 나의 트라우마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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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 백동수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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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SPELL by ⓧ아주조금|2011/10/18 18:22
왜 아직도 무백 30화 토렝이 안 올라와요? 빨리 끓여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는 무슨 ^_ㅠ 정신 차리세요, 호갱님~ 이것이 현실.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여기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음. 이러다 트라우..
- 무사 백동수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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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마미양만화 최종회 '토모에 마미의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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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보호하다 열망 마미선배 by 가베라|2011/10/15 21:24
픽시브의 시노씨의 작품입니다.토모에 마미의 두근두근 버스데이 전투 파트의 의성어는 연출을 살리기 위해서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절대 귀찮아서 안 한게 아닙니다 마미님이 직접 응원까지 해주신다면 뭔짓을 해서라도 이..
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마마마, 마미양만화, 두근두근버스데이, 토모에마미
- [번역]마미양만화 최종회 '토모에 마미의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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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 백동수 29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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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SPELL by ⓧ아주조금|2011/10/11 14:47
후회해 봤자 너는 이미 뒈졌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병맛열전에 여운이 자결을 끼얹고 장용위 병신들의 하하호호로 완결. 우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여운이 떠올리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넼ㅋㅋ..
- 초딩 백동수 29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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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준 연애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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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못해 사는 최노인 by 쓰레기청소부|2011/09/26 23:29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가장 듣기 '뭐한' 소재는 바로 '연예' 이야기입니다. 주변의 어떤 지인들은 만날 때마다 '회사 어느 부서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괜찮다더라' '누구누구랑 누구는 서로 사귄다' '소개팅 했는데 얘..
- 나에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준 연애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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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마음을 재촉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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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2011/09/26 17:50
세상엔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같다.아니 내가 한량인건가.나름 직장에서 일도 하고있는데, 이걸로 오래먹고살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란 생각을 가벼운마음에 하며,친구들이 부러워한다는 맥라이더라도 뛰어야하나. 란 생각을 해보지만..
- 또 마음을 재촉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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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백스물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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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06/11 02:07
2011년 6월 10일 금요일 - 조금씩 비가 내렸고, 흐림. 뉴스를 들어보니까 여름장마가 시작되었대. 예전에 비해 열흘 정도 빨리 시작된 거라고 하네. 장마를 생각하면 아빠는 중학교 시절이 떠올라. 정확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 중학교 시절에 꽤 많은 비가 내렸던 것 같아. 할아버지 ..
- 수민이에게 쓰는 백스물네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