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파우스트(총 98개의 글)
'파우스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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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투하는 인간은 길을 잃는다: 괴테의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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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9/04/07 14:21
괴테의 서두에서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와 대화하는 신은 인간에 대해 선언한다. Es irrt der Mensch, solang er streb. 분투하는 인간은 길을 잃는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 믿기로 결정했든 믿지 않기로 결정했든 인간은 모두 흔들린다.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 분투하는 인간은 길을 잃는다: 괴테의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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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Faust _ Goe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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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Funk by 박요궈|2009/02/24 00:46
'파우스트'는, 정신적으로 높은 경지에 이른 인간 파우스트를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시험에 들게 하여, 그를 타락시키려 하는 일련에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숭고한 문학이 그렇듯 이 역시 결론적으로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파우스트를 타락시키는데 실패하게 된다..
- 파우스트 Faust _ Goe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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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거 다 산 늙은이에게도 욕망은 있다.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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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ct. by addict|2009/01/16 13:22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장남준 옮김, 이기식 해설 / (주)하서 이거저거 이름은 상당히 익숙한 파우스트입니다만 정작 읽은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것도 그냥 청소년판으로 간단히 읽었습니다. 분명 엄청나게! 축약된 거겠죠? 독일의 어느 도시에서 매우 존경받고 있..
- 살 거 다 산 늙은이에게도 욕망은 있다.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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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탐정록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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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s world is not enough by hansang|2008/12/21 15:17
한국작가의 새로운 미스터리 발간~! 최근 몇개월간 좋은 일이 하나도 없던 차에 들려온 가장 기쁜 소식. 경성탐정록 출간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아시는 분은 다 아실, 1930년대 경성을 무대로 명탐정 설홍주가 ..
- 경성탐정록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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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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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Story by 산적|2008/09/18 00:49
선배 차 구석에 있던 류시화 시인의 "잠언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중에 잠시 머물렀던 곳 . 늙은 파우스트 박사는 "나는 헛되이 세상을 보냈다. 별은 푸르고 ..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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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션입주민-파우스트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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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by 학도군|2008/09/14 19:20
[4컷]멸짱 맨션만화 4화 이름 : 파우스트펠레스 애칭 : 파우스트, 파우 생일 : 6월 6일 나이 : 23세 출신 : 불명 키 : 177cm 체중 : 49kg 몸매 : 슬림 외모 : 역광안경, 허리까지 오는 검은 생머리 지원분야 : 관리직 옷차림 : 겉옷은 항상 흰 가운의 연구복 특징 : 기본베이스는 수수방관형의 ..
- 맨션입주민-파우스트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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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라이트노벨의 연원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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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 by 그란덴|2008/09/08 12:58
라이트노벨을 정말 정리해본다면 [1990년대에 청소년이었던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영어덜트(쥬브나일)소설] 이라고 말하면 그 독자를 모두 집어넣을수 있을겁니다. 이것은 장르라고 할수도 없고, 스타일로 구분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닙니다. 어디서 흔히 떠들어대듯이 [가볍다..
- [칼럼]라이트노벨의 연원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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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vol.5 감상(이라고 쓰고 부기팝 스핀오프 감상이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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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白劍 by 레벨3|2008/05/06 09:47
바로 어제 파우스트 vol.5를 구입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 놀라운 점은, 카도노 코우헤이의 작품이 실려있다는 것인데,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모두 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다른 작품에서 '마법'에 대한것이 있었던가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 (..
- 파우스트 vol.5 감상(이라고 쓰고 부기팝 스핀오프 감상이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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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코엑스에서 지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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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 by 라피니|2008/04/28 08:07
어제 코엑스를 간 이유는 오늘 저녁때 포스팅할 (그리고 DP에 후기로 올릴 예정인) 블루레이 런칭쇼 때문이었습니다만 그래도 결국은 뭔가를 지르게 되더군요. 우선적으로 요즘 정가 정책을 펼치고 있는 워너의 타이틀을..
- 어제 코엑스에서 지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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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소리]내가 믿을 수 없는 단 한 마디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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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처隱身處 by BANAjune|2008/04/25 20:52
파우스트 6호가 올해 안에 나오면 제가 side-A, B를 두 권씩 사겠습니다(.)
- [잡소리]내가 믿을 수 없는 단 한 마디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