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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판타지소설(총 117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판타지소설'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판타지소설' 태그 인기글

  • 역시 섬나라들은 좋아할 수가 없어...[테메레르 3]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18시간전

    테메레르 3 나오미 노빅 저실크로드 대모험과 나폴레옹 전투! 판타지로 빚어낸 나폴레옹 전쟁사 《테메레르》시리즈 제3권. 둔황의 푸른 오아시스에서 토프카프 궁전과 하렘의 이스탄불까지, 작센의 드레스덴에서 프러시아의 단치히 요새까지. 오스만..

  • 5권이 기억 안 나서 고생한 [늑대와 향신료 6] 대취랑|10/04 08:45
  • 중국에 상륙한 황제의 용 [테메레르 2] 대취랑|10/03 16:54
  • 판타ㅣㅈ 제이제이|10/0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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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섬나라들은 좋아할 수가 없어...[테메레르 3]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18시간전

    테메레르 3 나오미 노빅 저실크로드 대모험과 나폴레옹 전투! 판타지로 빚어낸 나폴레옹 전쟁사 《테메레르》시리즈 제3권. 둔황의 푸른 오아시스에서 토프카프 궁전과 하렘의 이스탄불까지, 작센의 드레스덴에서 프러시아의 단치히 요새까지. 오스만투르크 제국에서 구입한 용알을..

    영미문학, 판타지소설

  • 5권이 기억 안 나서 고생한 [늑대와 향신료 6]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10/04 08:45

    늑대와 향신료 6 하세쿠라 이스나 저/아야쿠라 쥬우 그림/박소영 역“이제 그만 여행을 끝내자”는 호로―. 하지만 로렌스는 그런 호로를 설득해 요이츠까지 함께 여행을 계속하기로 한다. 에이브를 뒤쫓아 레노스 항구에서 배를 타고 강 하류로 내려가던 둘은 도중에 들른 관세소에서..

    일본문학, 판타지소설

  • 중국에 상륙한 황제의 용 [테메레르 2]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10/03 16:54

    테메레르 2 나오미 노빅 저나폴레옹 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 유럽, 용과 비행사로 구성된 각국의 공군들이 전쟁에 참전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대체역사판타지 소설 《테메레르》시리즈. 제2권에서는 중국 황제가 나폴레옹에게 보낸 선물이었던 용 테메레르를 중국대사가 즉..

    영미문학, 판타지소설

  • 판타ㅣㅈ
    Solen  by 제이제이|10/01 23:56

    이글루스 메인에 뜬 글 보니까 갑자기 하르마탄 땡긴다. 연재본으로 봤었는데. 흙흙. 사막 나와서 무지 좋았지. 마법이랑 드래곤이 어쩌고 저쩌고 거기서 거기인 다른 판타지 소설 보다는 훨배 재미있었음. 데로드 앤 데블랑이 먼저 나왔고, 그 다음에 하르마탄, 아르트레스가 ..

    판타지소설

  • 드래곤 레이디 감상
    별이의 작은 날개짓  by 프랑드의별|09/09 01:24

    저는 글을 읽는 것을 좋아 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다른 사람이 창조해 낸 세계에 몸을 담그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생판 얼굴도 모르는 남이 만들어 놓은 세계에 제가 발을 담그며 그 사람의 생각을 느낄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여러가지 책을 가리지 않고 많이 읽었답니다...

    드래곤레이디, 김철곤, 판타지소설

  • 데로드&데블랑 작가의 신작 [천사를 위한 노래]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09/05 11:27

    천사를 위한 노래 1~8 이상혁 저"라휄, 사랑해. 너는 나야. 그리고 나는 너이고. 그렇지만… 아니, 그래서야. 나와 나, 그리고 우리들 천 명의 아이들을 위해 죽어줘." 지하세계에 들어간 천 명의 아이들. 살아남은 것은 겁쟁이 파드셀과 라휄뿐. 네 자루 검을 찬..

    한국소설, 판타지소설

  • 명성에 걸맞다! [얼음과 불의 노래 - 왕좌의 게임]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09/05 09:29

    왕좌의 게임(1~2) 조지 R. R. 마틴 저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판타지 소설로 선정된 작품이다. 『얼음과 불의 노래』시리즈는 판타지 마니아들로부터 '지난 10년간 발표된 판타지 소설 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저자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방대한 스케일, 숨막히는..

    영미문학, 판타지소설

  • 노블레스 클럽의 신간 [더 커스드]
    醉郞's 蝴蝶夢  by 대취랑|09/03 07:59

    더 커스드 김장훈 저멸망의 날. 천공과 대지에서 불길이 뒤엉키며 세계는 철저히 망가졌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저주를 받아 괴수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있었다. 괴수가 된 대가로 받은 권능은 그들을 더욱 고독하게 만들었다. 더 커스드. 저주받은 것들. 늑대 모습을 한 커스드 휴케는..

    판타지소설, 한국소설

  • 환상공상담 14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3

    금서목록은 뭐고 넷츠케이프는 뭐야. 알수없는 곳이다, 이곳은. ─인원이 장난이 아닌데? 이 많은 인원들이 다 저 건물안에 들어간단 말야? 기숙사 F관을 나서서 중앙 건물 '판타즘 브리게이드' 를 가로질러 운동장으로 나오니 이건 마치 러시아워의 인산인해를보는 것 같은 광경이었..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13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2

    나를 향해 살짝 웃어보인 슈펠하이디아라는 소녀는, 왠지 어린아이같은 모습으로 손을 흔들어보이고는 내가 뛰어왔던복도를 유유한 걸음걸이로 거슬러 사라졌다. 확실하게 예절 교육이 되어있는 모습에서 도출되어진 결론은, '앞으로 꽤나성가실 것 같은 녀석이다' 라는 생각이었다..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12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2

    첫 번째 마차에는 주인마님인 페르카 씨와 표르긴 씨, 시긴이 탔고, 뒤따른 두 번째 마차에는 나와 프레야 씨, 시르, 이둔 씨가 탔는데, 이둔 씨는 아니나 다를까 마차에 오르자마자 프레야씨의 무릎을 빌려 잠을 자기 시작했다. 마음놓고 자는 것을 봐서는, 이 곳과 수도 사이의..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11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1

    "네. 얼른요. 아카데미 늦겠어요." "무. 뭐야? 여기는 성에 대해 터부시되어있다며?" 나의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는 시도는, 의외로 뒤쪽에서 백 어택을 맞아 장렬히 무너지고 말았다. ―옷 갈아입혀주는게 뭐 어때서? 게다가 넌 저 녀석과 패밀..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10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1

    “음.” 아침인가. 바깥이 시끌시끌한 탓에 무의식적으로 눈이 떠진 모양이다. 대충 해의 높이를 보았을 때, 많이 자야 3시간정도 잤을까 한 시간이었기에, ‘아아, 오늘은 고생 좀 하겠군’ 이라는 심산으로 몸을 움직였는데도 불구하고 몸은 신기하게 가벼웠다. “이것 참, 잔..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9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1

    무심코 나와버린 나의 말에, 나는 아차하는 심정으로 이둔을 바라보았고, 역시나 이둔은(시르까지)나를 쳐다보았다. "이크, 그러니까. 뭐, 그런 셈이죠." 내뱉어버린 말을 주워담을 수는 없고, 이미 답을 계산해낸 나이기에,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식으로 어깨..

    판타지소설

  • 환상공상담 8화
    슬픔으로 꽃이 필까보냐!  by 뫼비우스|08/31 18:50

    "무슨일이세요?" "아, 아니. 아무것도. 도서실은 저쪽이지?" 한창 자신의 불운함을 한탄하며 한숨을 내쉴 때, 웬 한숨이냐는 듯 루나레아는 고개를 갸웃대며 나를 올려다보았고, '메이드가 쓰러지지 않아' 어쩌고 하는걸 루나레아에게 말할 수는 없는..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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