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 by 슈베이크|2008/07/30 02:31
요즘 이 말을 자주 쓰게 되더라. '드디어 다 읽었다.' 비로소 조너선 캐롤의 국내 번역작을 <웃음의 나라>, <벌집에 키스하기> 다음으로 다 읽었다. 토요일 부터 봤었나. 금요일 부터 봤었나. 그 전에는 이 책을 읽었다. 너무 큰 기대를 했나. 어렴풋한 분위기는 알..
조너선캐럴, 나무바다건너기, 북스피어, 평양의이방인,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