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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오는건지 가는건지 멈칫, 해야 알던데 유독 나의 올해가 그런가보다 싶었건만 내가 점점 무뎌지는 것 같다. 눈이 쏟아진다. 해가 가거렁거렁하며- 정신 챙기라는 듯, 그러나 한해의 마지막 시간이라는 느낌보다는 3월까지의 여정이 패키지로 있는 기분. 그리고 이번 주 토요..
제인패커, 포장만큼, 꽃자체가,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