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폭력(총 152개의 글)
'폭력'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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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6월 30일 A3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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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 by regen|07/03 05:09
● 경찰 112명 부상 시위대에 고립된 경찰 "너무 무서워 살려달라고 애원" 쇠파이프에 뒷머리 맞고 기절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어요. 앞으로 시위대가 무서워서 거리에 나갈..
'폭력'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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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 by regen|07/03 05:09
● 경찰 112명 부상 시위대에 고립된 경찰 "너무 무서워 살려달라고 애원" 쇠파이프에 뒷머리 맞고 기절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어요. 앞으로 시위대가 무서워서 거리에 나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조선일보 6월 30일 A3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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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에 폭행당한 어머니 "다 우리 자식인데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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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돌이 세상 by 하리마켄지|07/01 21:07
한국일보 “다 우리 아들인데 전경들을 왜 미워해요? 누구 잘못도 아니잖아요. 그냥 이렇게 된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폭력을 불렀고 그에 대한 댓가를 치뤘어.... 뭐.... 앞으로도 불가피하게 ..
- 전경에 폭행당한 어머니 "다 우리 자식인데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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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 시위 크고 아름다운 모습 모음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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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mpson's by 탐슨가젤|07/01 12:48
주의 이 글은 아주 악의적이고 편파적이며, 6월 15일 이후의 과격해진 촛불시위들을 위주로 비꼬는 악질적인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전혀 평화적이지도 않고, 국가의 개들이라 불리우는 군복무 중인 우리 전경들을 비호하며..
- 촛불 시위 크고 아름다운 모습 모음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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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 사용, 저 위의 분들은 비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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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ALONE COMPLEX by 웃는남자|06/30 15:08
(아고라) 폭력 사용, 저 위의 분들은 비웃고 있습니다. 희망을향하여 끝까지 다 읽어보시고 리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촛불집회가 50일을 넘었습니다. 지금 촛불집회는 많은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대책회의 간부 체포영장, 수구 보수단체들의 거침없는 폭력과 빨갱이론 배후..
- 폭력 사용, 저 위의 분들은 비웃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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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가 항상 옳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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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You and Us - calmglow (최진호) by Yozz|06/30 13:33
새끼양이 골짜기의 개울물을 마시고 있는데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는 새끼양을 잡아 먹기 위한 구실을 만들려고 억지를 쓰지만새끼양은 하나하나 조리있게 대답하여 마침내 늑대는 말문이 막히고 만다. 그러자 늑대는 이유를 대주지도 않고 새끼양을 잡아 먹어버린다. 즉 약자는 강..
- 강자가 항상 옳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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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게이 새기님들아 어서 이것도 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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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과유불급】 - 위위아래아래+Z by 계란에그제|06/29 15:48
전경도 이제 여자 밟는걸 전통으로 삼으려나 봅니다 [링크수정] 자, 네이버, 이글루스 및 여러 블로그의 쿨게이 여러분들. "여자 구타하는 전경""부상자 데려가는데 방패로 찍는 전경&..
- 쿨게이 새기님들아 어서 이것도 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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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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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기억들. by Dunkel|06/29 14:52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의 매"라는 것 역시 반대해야 된다. 사랑도 [어떤 이유]에 들어갈 거 아닌가.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사랑의 매"는 찬성한다 하면 그건... 아마도 모순. 그런데..
-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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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약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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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rek : Next Generation by 미친과학자|06/29 10:46
이제까진 전경들의 활약상을 접하더라도 "니들이 무슨죄냐 니들 윗대가리가 문제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부로 생각 바꾼다. 앞으로 2008년도에 전경으로 근무했던 개.새.끼 들은 내 평생 인간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평생 상종 안해줄란다. 이 빌어처먹을 것들..
- 생각이 약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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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무장을 생각해야 할 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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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들던 이야기 by 김웅남|06/29 02:30
집회에 나갔다가 12시에 그곳을 떠났다. 오전에 일정이 있어서 집에 오는 버스가 끊어지기 전에 와야 했다. 오늘 같이 다니던 고꿈세의 방랑자님과 작별 인사를 하고 돌아섰다. 내가 집으로 올 때, 코리아나 호텔 앞과 종로 1가 쪽에서는 물대포가 계속 쏟아지고, 시민들이 버스를 ..
- 이제는 무장을 생각해야 할 때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