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표현의자유가눈내리는동네(총 16개의 글)
'표현의자유가눈내리는동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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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역사연구소] 민중가요 가요고십 (民衆歌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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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P의 お姉黨舍 by LVP|2010/05/0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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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역사연구소] 민중가요 가요고십 (民衆歌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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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X9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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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2009/01/08 01:36
2XX9년 1월 8일 오늘 우주정거장에서 아침과 점심, 두 번의 전파 송신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의 전파 송신이 왔을 때, 왠지 오늘은 거기서 끝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저 감일 뿐입니다. 평소에 감이 좋다는 말을 들었었지만, 그래도 그 감을 믿..
- 2XX9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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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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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L I U S by delius|2009/01/03 12:31
몇몇 분들 블로그가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설정을 하셔서 저는 소심하게 메모장을 이용해서 올려봤습니다. capcold님이 만들어주신 배너(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캠페인, 타이틀..
-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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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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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이 되어 주세요 by LAN_|2009/01/02 21:29
난 검은색 스킨이 좋은데. 그위에 눈이 내리니 조금 번잡스럽군요;; 그래도 스킨에 한 줄 추가 해 보았습니다. 식빵스런 딴따라당. 요즘 소화가 안되는 것도 너희탓이다! <오이. 동참하실 분들은. 검색때려보아.요;; (난 왜 주소줄 하나 추가하는 것도 어렵지?)
-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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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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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른 자』컴퍼니 by 페리|2009/01/02 02:24
요 며칠 지인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보는데 눈이 휘몰아치는(덧붙여서 마우스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휘몰아치는듯;;)걸 봐서 오와.이게 뭐지? 겨울이라고 해둔건가? 나도하고시펑 >ㅁ< 이러고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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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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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9/01/02 01:57
이런 곳이 있습니다. 난 그냥 이명박이 싫을 뿐이고 엠뷩신 수뇌부는 노조때문에 이미지 좋아지면 안되니까 이런 짓을 할 뿐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노조 승리했음 좋겠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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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X9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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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2009/01/01 03:57
2XX9년 1월 1일 오늘 우주정거장에서 아침과 점심과 저녁, 세 번의 전파 송신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관제탑에서 오는 음악은 ‘환희의 송가’의 그 부분입니다. 언제나와 같아요. 하지만 오늘의 기분이라면 조금은 관대하게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우주 정거장 내부의 부..
- 2XX9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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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X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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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2008/12/31 08:26
2XX8년 12월 30일 오늘 우주정거장에서는 점심에 한 번의 전파 송신을 받았습니다. 무척 우울한 기분이에요. 간만에 다른 이들과 기나긴 대화를 주고받으려고 했는데, 대화가 끝나고 났더니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말이죠. 피아니스트 씨와의 대화는 조금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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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어떤 블로그에 눈이 내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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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아름다워져. Don't stop me!! (笑) by 아이|2008/12/29 17:07
를 보시면 아실 거예요. 표현의 자유가 눈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요 :) (자세히 살펴보시면 내리는 눈마다 "표","현"이란 글자들이 보이실 거예요^^) 사실 블랙시위에 함께 하려다가 지금 제 블로그에는 이쪽이 어울리는 것 같아서^^; 좀 느려지는..
- 왜 어떤 블로그에 눈이 내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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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X8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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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2008/12/29 11:14
2XX8년 12월 29일 오늘 우주정거장에서는 아침과 점심과 저녁, 세 번의 전파 송신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우주를 나갈 생각을 했을 때는 말이죠, 그 곳의 외로움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졌어요. 하지만 우주에 나가자마자 그게 엄청난 착각이라는 것을 알았죠. 지구 주위를 도는 수..
- 2XX8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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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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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비일상의 중간에서 by ojay|2008/12/27 21:27
이글루를 사용한지 몇년이 되어가면서도 써보지 않았던 트랙백이란 기능. 이 시점에서 쓰게 되는구나. 눈 오는 모양이 참 예뻐서, 나도 이참에 어울리는 스킨을 찾아 바꿔볼까 싶다. (.스킨을 바꿨다가 눈이 홀라당 날아가서 다시 부랴부랴 적용시켰다.) 덧) 이것은 절대 &quo..
-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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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의 오두막 by 샐리|2008/12/27 10:44
처음 본 곳 : 표현의 자유가 눈 내리는 동네 - 유 리님 참여하는 곳 : 표현의 자유 보호 캠페인: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 capcold님 !@#… 여튼 여기까지 굳이 읽으셨다니, 이 사안에 관심이 좀 있으신 듯 하군요. 5분만 더 할애할 여력이 된다면, 지금 당장 스킨을 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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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XX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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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꿈꾸자, 꿈을 꾸자. by 무경|2008/12/26 23:52
2XX8년 12월 26일 오늘 우주 정거장에서 아침과 저녁, 두 번의 전파 송신을 받았습니다. 지구에서 보내오는 소식은 여전히 일정할 뿐입니다. 창 너머로 보이는 지구는 잿빛 구름 껍질로 뒤덮여 파란 속살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속에 사람은 아직도 살아 있는 걸까요. 알 수 없는 노..
- 2XX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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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의 아레스실버 by 아레스실버|2008/12/26 20:39
표현의 자유 보호 캠페인: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이쪽으로 옮겨서 뭔가 이것저것 해보려고는 했는데 무리가 좀 있네요. 잘 보시면 별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이즈 제한이 있는 듯?; 눈으로 보면 눈으로 보이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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