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푸념(총 196개의 글)
'푸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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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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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 셔터빡스~☆ 누르벩### by 희돌군|2008/01/22 02:09
카메라가 지금 내 손에 없는 관계로. 사진을 도대체 몇칠째 못 찍고 있는지 참~~ =33
-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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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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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8/01/03 17:12
01. 병문안 겸 드라이브 겸 해서 엄마를 따라나섰다가, 엄마 친구분들의 대화 중─이번 명바기 당선은 아마도 청년들의 힘이 컸을 거다, 잘 살게 해준다니까 뽑았겠지, 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 .젊은이들끼리 모..
-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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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쳤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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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2/13 02:42
바로 전 일기 탓인지 우울 모드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한 8시쯤 잠들었다 새벽 1시 반쯤 일어나서 지금껏 흐느적흐느적. 자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글이나 쓸까 하고 컴퓨터를 켜고는, 일단 완성..
- 지쳤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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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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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2/06 21:04
오늘 새벽에 리뉴얼해놓고 홀랑 학교 가서 밥 먹고 책 반납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저녁 먹을 시간.[.] 아니 그것보다 이불을 되찾았습니다~ 야호~ 이 이불이 뜨뜻하다며 하나 더 사오셔서 원래 제가 덮던 이불을 돌려주..
-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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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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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2/02 20:54
01. 어머니께 이불을 뺏겼습니다 으우우우우 따뜻하고 가볍고 포근한 내 이불. 재작년부터 탐내시더니 결국 빼앗아가셨. 우우우 그냥 오리털 이불은 춥단 말예요 으앙으앙으앙 전기매트랑 같이 쓰면 찜통이 되어 버리는 내 ..
-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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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쫓기듯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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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린 과거에 묵념~ by 마토|2007/12/02 00:40
12월 1일 3년간 나와 함께해온 네이버 블로그를 버렸다. 과거의 내 생각을 잃는다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두려워했는데. 그런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참 먼 일이거나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었던 건 네이버가 망해서 블로그가 저절로 없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 것이..
- 쫓기듯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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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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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25 12:38
어제는 제가 막 졸라서[.] 한옥마을에 끼어들어갔습니다! 모 분 생일이시란 말에 부랴부랴 새벽에 선물 만들고─ 덕분에 글도 막 거의 한두 시간만에 날려 쓰고. 주제도 내용도 알 수 없는 글.[.] 그리고 갔더..
-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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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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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23 00:05
옆에 있는 건 현재 모 프로그램에 만들어놓은 리스트─랄까 이름을 압축해놓았기 때문에 아마 뭔지 모르실 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네모인 건 메모, 책 모양인 건 글, 이상한 동물[.]은 캐릭터 설정입니다. '흑나비'..
-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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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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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22 01:42
글이. 저랑 안 놀아줘요. 어제 새벽을 불태워서 이제 공황상태인 건가. 그나마 그건 끝낸 다음에 이렇게 됐으니까 다행인 건가 우웅. 네 칭얼거려 보았습니다 쓰고 싶어서 쟁겨두었던 이야기를 꺼낼 시간이다 우..
-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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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심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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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19 01:02
동생이 전쟁에서 돌아오고나니 컴퓨터가 고스란히 동생에게 넘어갔.달까 이래서야 새벽에나 글쓰기가 가능하겠. 아니 글은 새벽에 집중이 잘 되긴 하지만 으음. 어쨌든 동생이 세 나라 이야기 열한 번째[.]를..
- 너무 심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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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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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14 23:39
자신을 믿는 힘이 부족하다 어떤 역이건 자신이 없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렇게 해도 되는지─이런 행동과 말투로 다른 사람을 상처입히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불안해한다 ─괜찮아, 이런 불안은. 나..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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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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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09 11:21
떨어진 손수건을 두고 이야기꽃을 피우시던 분들. 사진 크기 줄였으니까 얼굴 안 보이. 아니 이게 아니고 단수됐어요 으아아아아아 예고는 됐었는데 이제서야 뒤늦게 아 물 받아놓을걸! 이러고 있. 나가야 하는데..
-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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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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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미아 온라인 ~ 마음을 잇는 자들 ~ by 히나카|2007/11/06 17:35
사진은 전의 경복궁에서 찍은 수문장 교대의식 찍은 것☆ ─랄까 스캐너 고장 이후로는 낙서도 잘 안하게 되네요 이런 얼른 스캐너를 고치든가 방법을 강구해봐야. 수능이 10일도 안 남았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동..
-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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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번역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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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멘테의 365일 연중무휴 안습일상 by 크레멘테|2007/11/01 21:37
클라나드 료우루트 번역본 졸라 킹왕짱 최악이네요 이건 번역이 어쩌고 하는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미치겠냐면 하다 말고 포스팅 할 정도임 .ㅅㅂ 길게는 나중에 후기에서 쓰겠지만 앞으로 또 이런 번역본 나오면 나 캡션 안쓴다 ㅎㅂ. 플탐이 3,4배 늘어나게 되겠지만 차라리 사전을..
- 최악의 번역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