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푸념(총 196개의 글)
'푸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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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편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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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 by 피오레|2013/04/24 01:03
얼마 전에 영상을 제작하는 거래처 분들과 잠깐 이야기 할 기회가 되어서(직접 만난건 아니고;; 인터넷 채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 때 배웠던 영상 관련 툴 다루는 법은 죄다 잊어버려서;; 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참 힘들었습니다만 - 그래도..
- 영상 편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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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3.2220hrs - 지독하게 쉴 수 없었던 오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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斑鳩 - Line Crows :: Sen'S of Zeroize by 斑鳩|2013/04/03 22:34
그냥 늦은 저녁이었다. "아. 그래 오늘은 좀 힐링을 하자. 그냥 카페가서 허세도 부리고 좀 오늘은 집에서 게임 하지 말아야지." 뭔가 되게 잉여가 되기 싫었다. 좀 자유롭게 글도 쓰고 듣고싶은 ..
- 2013.04.03.2220hrs - 지독하게 쉴 수 없었던 오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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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옵의 디미트리 페트렌코를 성형시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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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MVS :: DINOSAVRIA :: by K I T V S|2013/03/23 01:24
개인적으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본 이 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가장 연출력이나 비극성을 보여준 것은 월드 앳 워와 블랙 옵스라고 느껴집니다. 끔찍한 독일군의 조국에 대한 유린을 지켜보고 있다가 어린 나이에 징집되..
- 콜옵의 디미트리 페트렌코를 성형시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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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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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실린 이야기 by 바람|2013/01/11 18:42
길이 엉망이라서 자전거로 어디 돌아다닐 수도 없군요. 작년 겨울에는 근방을 쌩쌩 돌아다녔던 것 같은데 작년에 눈이 많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날이 많이 풀린 시점에 돌아다닌 걸 한겨울로 미스매치하는 건지 기억이 애매합니다만; 회사일은 일단 혼자하는 게 아니니 나만 잘하면 되..
-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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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는 무계획 일산해수욕장 4시간동안의 여행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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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rouno. by 남고생|2012/10/22 00:50
대왕암. 너무 힘들었다 내가 운동부족인 탓도 있겠지만 인간적으로 이 계단은 너무하다 그냥 경사로로 만들지 그런데 같이갔던 이 아이는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다. 얘가 이상한거다. 올라가는 다른 사람들 모두가 헥헥거린다..
- 뜬금없는 무계획 일산해수욕장 4시간동안의 여행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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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념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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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테의 평범한 숨덕부 by 토르테|2012/10/06 00:44
요즘 일이 많아서 주말에 돌아가며 나오겠다고 윗선에 말했더니 야근해 다 끝날 때까지 12시에 가든 1시에 가든 야근해 어이 당신 본인은 8시 전에 칼같이 퇴근하잖아 부하직원한테 뭐라고 말할 입장이 아니잖아 그러..
- 푸념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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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으로 되돌아 간다는 것 까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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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 by Wish|2012/08/28 22:17
왜 다니던 대학을 엄마 멋대로 바꾸는거야! 어마니가 할머니하고 삼촌하고 전화를 하는데 자기 멋대로 제가 대학을 폴리스텍으로 바꾸기로 했다 라는 식으로 멋대로 대학을 바꾸고 있네요 .뭐 이런게 다 있어
- 인천으로 되돌아 간다는 것 까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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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선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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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by 잠꾸러기|2012/08/28 01:24
가르쳐 달라고 하길래 가르쳐 주었다. 동어반복 하지말고 제대로 가르쳐 달라고 한다. 난 선생이 아니니까 전달력이 없는거겠지. 그런데 글을 쓴걸 보면 내가 본 책들과 비슷한 책들을 읽고 비슷한 공부를 한듯 보이는데 진짜로 몰라서 그러나? 오히려 바닥부터 공돌이인 내가 그쪽방..
- 난 선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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